어쩌다보니 크툴루들어가서 겜 중반에 죽었는데 시트 새로쓰기애매한 세션이라 걍 꿔다놓은 보릿자루됨 끝나고 얘기들어보니 원래 크툴루는 잘죽는다니 뭐.. 짹틀루 소문 같은거때문에 크툴루 안하긴했었는데 원래도 이러면 그닥 땡기진않네 룰이 안맞는거야 둘째쳐도 죽으면 그냥 손가락빨고있어야댐?
굳이 크툴루아니여도 죽는시점에따라서 시트 다시 짜기 애매할때있을건데 내가 마스터링 해도 그럴수있으니 기왕 궁금해진거 다른팀은 어찌 처리하나 물어봄
굳이 크툴루아니여도 죽는시점에따라서 시트 다시 짜기 애매할때있을건데 내가 마스터링 해도 그럴수있으니 기왕 궁금해진거 다른팀은 어찌 처리하나 물어봄
크툴루는 잘 죽긴 함
크툴루는 개복치라..
이성치로 인한 사망? 아니면 체력 다 빠져서 사망?
그게 중요한가 싶긴하다만 기본 체가 낮아서 hp오버 원콤남
그러면 사망한걸로 처리함. 이성치로 인한 사망같은 경우 적어도 각 마스터들의 재량에 따라 세션이 끝날 때까지는 플레이 시켜주긴 하거든
뭐에 맞았길래 최대체력이 한 번에 까임? 어지간히 주사위 말리지 않는 이상 7이나 8 정도면 왠만해선 한 번에 안 죽는데.
크툴루는 들어보면 좀 플레이어가 무력한 느낌이라, 참여형 공포 영화 보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할 거 같더라고.
극초반이면 새로 만들어 끼워넣더래도 중후반에는 넣기 어렵지. 그냥 수고하셨다고 관전하시거나 아니면 나가셔도 된다고 해 드리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