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닼던 자작룰 후기글 보고 든 생각이지만


솔직히 비디오 게임 하듯이 접근하는게 제일 나랑 안맞더라.. 


칼을 휘둘러서 몇뎀을 줬는지가 아니라


칼을 어떻게 휘둘렀는지에 무게가 실리는게 TRPG라고 생각해


물론 거기에 양념으로 뎀 개 쌔게 박히면 더 맛있어 지는거지만


양념에 집착하기 시작하면 결국 맛이 없어지자너


내가 그래서 던월을 조아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