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정발된 일본쪽 룰인데 이거 완전 RP랑 G랑 나뉘어져 있더라
최종장 전까지는 판정 없이 역극만 해서 분위기 살리다가 최종장에서만 보드게임하듯이 주사위 굴려서 싸움
이렇게까지 이야기만들기에 판정과 개입을 배제한 룰은 처음봐서 신박했음
저녁노을어스름만 해도 주사위굴림판정이 없을 뿐이지 GM이 제시하는 난이도에 자원소모로 인한 판정은 있는데 여긴 그것도 없더라
최종장 전까지는 판정 없이 역극만 해서 분위기 살리다가 최종장에서만 보드게임하듯이 주사위 굴려서 싸움
이렇게까지 이야기만들기에 판정과 개입을 배제한 룰은 처음봐서 신박했음
저녁노을어스름만 해도 주사위굴림판정이 없을 뿐이지 GM이 제시하는 난이도에 자원소모로 인한 판정은 있는데 여긴 그것도 없더라
gm이 뭐 제시하는 것도 없이 플레이어더러 알아서 하십쇼 하는 거 보고 막막하더라
gm하는일 박수치는거밖에 없음ㅋㅋ
ㄹㅇ gm 역대급 날먹룰이던데
그렇다면 GM 부담을 줄여주는 갓룰인건가?
비유가 아니라, 정말 전투 페이즈까지 gm이 관여하는 요소가 단 하나도 없음을 알아둬라. 모든 서사성을 플레이어한테 몰아넣고 gm은 게임적인 부분만 컨트롤하는 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