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첫번 째 모임, 두번 째 모임, 세번 째 모임이 있다고 치면
첫번 째 모임의 1:1 플레이어들이 RP가 끝나면 두번 째 모임에서도 첫번 째 모임이 했던 것처럼
RP하고. (물론 모든 상황이나 소재나 다 다름) 세번 째 모임도 마찬가지로 RP하는거야.
세션 전체에 흐름을 준다고 하기 보다는 캐릭터들에게 변화를 주는거라고 보는게 정확할듯.
그러니까 괜히 자캐 커뮤니티나 역할극이나 트위터가 좋아한다는게 괜한 말이 아님.
예를 들어서 첫번 째 모임, 두번 째 모임, 세번 째 모임이 있다고 치면
첫번 째 모임의 1:1 플레이어들이 RP가 끝나면 두번 째 모임에서도 첫번 째 모임이 했던 것처럼
RP하고. (물론 모든 상황이나 소재나 다 다름) 세번 째 모임도 마찬가지로 RP하는거야.
세션 전체에 흐름을 준다고 하기 보다는 캐릭터들에게 변화를 주는거라고 보는게 정확할듯.
그러니까 괜히 자캐 커뮤니티나 역할극이나 트위터가 좋아한다는게 괜한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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