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위성이 하나도 없는데 게임성이 강한 룰... 없지.
피아스코? 아예 없다고 하긴 미묘한데 어쨌든 PL이 모든 걸 스스로 선택하긴 함.
결국 아예 없다고 미묘하다는 것 자체가 있다는거잖아 결국엔.
그건 게임성이 거의 없지않음?
주사위를 안 굴리면 모를까 굴리는 이상 무작위성이 코털만큼도 없는 룰이 어딨겠냐. 대신 피아스코는 선택지를 줄여줄 뿐이고 그 선택지 안에서 무얼 선택할지 자체는 오로지 플레이어의 몫임.
그건 그렇지
주사위가 아니라 카드로 대체하는 류의 게임은 있지 - dc App
카드도 결국 무작위성이니까 뭐
무작위성이 하나도 없는데 게임성이 강한 룰... 없지.
피아스코? 아예 없다고 하긴 미묘한데 어쨌든 PL이 모든 걸 스스로 선택하긴 함.
결국 아예 없다고 미묘하다는 것 자체가 있다는거잖아 결국엔.
그건 게임성이 거의 없지않음?
주사위를 안 굴리면 모를까 굴리는 이상 무작위성이 코털만큼도 없는 룰이 어딨겠냐. 대신 피아스코는 선택지를 줄여줄 뿐이고 그 선택지 안에서 무얼 선택할지 자체는 오로지 플레이어의 몫임.
그건 그렇지
주사위가 아니라 카드로 대체하는 류의 게임은 있지 - dc App
카드도 결국 무작위성이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