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말에 플 잡는데 주말에 뭐 피치못할 약속이 생길 수도 있고 가끔은 부모님도 뵈러 가야하고 업무가 주말까지 이어질 때도 가안혹 있을 수 있고 참 이게 한달에 두 번 모이면 많이 모인 것일 때가 많은 듯. 아무래도 우선순위가 티알이 맨 위인 사람은 많이 없으니까. - dc official App
피치못할 사정이나 포기할 수 없는 일이란게 그렇게 자주 일어나나
사람이 네 다섯이잖어. 다 각자의 삶이 있고. - dc App
허어...
4~5명이 한달에 한번만 급한일 생겨도..
취미인만큼 현실이 우선이 되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문제는 계속해서 미뤄져서 점차 열정이 식을 수도 있다는거고. - dc App
우린 그래서 미뤄졌다싶으면 다른날에 보충해두긴하는데.. 이거도 일정맞추기가 어렵더라 취미 꾸준히하는거도 참어려운거같음
헬스처럼 한시간 하고 집 오는게 아니라 그럼 세 네시간 걸리잖어... - dc App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결국 진행은 되더라 정기적으로 쌓인게 한달에 한번씩만 되도 되돌아볼때 흐뭇해지는 게 뭔가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