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트와 그 하수인들이 디아블러리를 위해 쫓아오고


그 와중에 피가 부족해서 허덕이고


사이어는 ㅎㅎ 요즘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나 볼까? 하고 방관만 하고 있고


카마릴라에서는 흐음 이세끼 건드리면 사이어가 존나 뭐라 할거같으니까 놔두지 뭐; 근데 사바트가 처먹으면 안되잖아?


그니까 디아블러리 제대로 못하게 우리도 일단 쫓아서 관리는 하자! 라고 해서 존나 깐깐하게 딴지걸리고





그리고 섹스도 못하는 여고생 고세대 네오네이트로 플레이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