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 마스터링하고왔는데 뉴비 3 남자분, 1번같이한 여성분 일케 크툴루 단편돌리고왔는데 확실히 보드겜하던사람들이라 서로간의 견제 미치게하더라.

내가 잘조정해서 전리품이자 핸드아웃이되는 궤짝도 npc 솔로몬 빙의해서 노나줌.

조금 걱정스러웠던게 경험자였던 여자분이 나 초대해서 첨보는분들이랑 같이 하게 됐는데 제대로 엔딩 못보고 끝날줄알았다.

전에 플래그를 이상하게 꽂은 인원들은 서로 잡아먹게 만들었거든 구울이되게 만들어서

여튼 초심자들 위해 현대물 돌리긴했지만 현대물은 아무래도 나랑 잘 안맞아서 하기싫더라.

전에 샀던 니들 pdf번역해서 이거까지만 돌리고 내 아이덴티티인 시대극을 하고싶다. 1920년대든 새로나온 다크에이지든 ..

문젠 이 사람들이 잘먹어줄지 모르겠다.

시대뽕이 있어야되는데 강제로 내뜻대로도 하자기엔 좀 다들 연치가 나보다 있으신분들이라 걱정


원래 니알라토텝의 가면 돌리던 팀이 젤좋은데 코로나땜시 페루편만끝냈고 본편진입을 못하고있다. 후기도 써보고싶은데 아쉽..

답답해서 플레이어가 넘나하고싶은것.

해적물이든 뭐든. 

요약 대충 플하고싶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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