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좀브라들이 주위를 잔뜩 감싸고 있을때
"빛이 없는 곳에서, 나는 어둠을 두려워하였노라!"
@유황불 라이터를 든다 (콘스탄틴의 그것)
"-내가 빛이며, 오히려 어둠이 나를 두려워 함을 알기 전까지는!"
@트루 페이스 발현
으로 라좀브라의 그림자와 본체들까지 다 태워버리고 싶다
그리고는 뱀파이어와의 싸움에서 이미 물려버려서 포옹당한 친구의 시체를 어쩔수 없이 불태우는 처절한
여고생 사냥꾼이 되고 싶다
라좀브라들이 주위를 잔뜩 감싸고 있을때
"빛이 없는 곳에서, 나는 어둠을 두려워하였노라!"
@유황불 라이터를 든다 (콘스탄틴의 그것)
"-내가 빛이며, 오히려 어둠이 나를 두려워 함을 알기 전까지는!"
@트루 페이스 발현
으로 라좀브라의 그림자와 본체들까지 다 태워버리고 싶다
그리고는 뱀파이어와의 싸움에서 이미 물려버려서 포옹당한 친구의 시체를 어쩔수 없이 불태우는 처절한
여고생 사냥꾼이 되고 싶다
딴 건 멋진데 웬 여고생? 아이러니 좋아하심?
내가 알던 진실과 정의란 무엇이란 말인가? 인간은 결국 잡아먹히기 위해 키워지는 가축이었단 말인가? 하나의 운명에 종속되어 태어난 존재가 고뇌를 한들 무슨 의미를 가지는가? 인간이 스스로를 초월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한들, 결국 그 결말은 괴물 아니면 들개라면 대체 인간은 인간으로써 종속할 이유는, 필요는 있는가?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아니다. 냉소는 그만두자. 이 비루한 육신의 결말이 그러하다면 나는 이 육신을 초월하리라. 그 괴물들이 절대로 이룩하지 못하는 경지에 닿으리라. 나는 창조를 통해 신이 되리라. 이 육신에서 해방되어 진리 그 자체가 되리라.
답은 텍섹이다---
답은 "여고생"이다
초월하리라, 닿으리라, 되리라 ->????????? ->답은 텍섹이다?
턀갤의 머라우더들이 또
175.198 // 창조 = 교접, 육신=불완전, 정신적 교접=텍섹
헌터 더 레커닝이면 초자연적인 "계시" 같은걸로 헌터 되는거지?
fishy// 그럴 바엔 그냥 메이지로 각성하던가 테크노크라트로 계몽되면 되잖아요...
창조=교접도 태클 걸 수 있으나 그걸 넘어가도 정신과 육체적 교접을 같이 하는 것이 둘 중 하나만 하는 것보다 더욱 완전하지 아니한가 ?
메이지들도 똑같이 가축이자 들개일 뿐이야! 더욱 큰 괴물을 섬기는 괴물이 되는것은 인간의 대안이 될 수 엄서
메이지들이 대체 뭘 섬기는데요? 그리고 메이지도 본질적으로 인간입니다. 룰북상으로 분명히 mortal이라고 규정짓고 있어요...
메이지들은 패러다임이라는 하나의 괴물을 섬기며 다른 사람들이 섬기는 괴물을 먹어치우려 할뿐이얌!!
인데 엄근진 존나쩌네 여기까지함
급노잼
으으...그냥 엄근진이 해보고 싶었을 뿐인데!
라기보단 정말 진지하게 궁금해진 게 맞음. 패러다임이 하나의 괴물이라고 본다면...그것도 참신하네.
역사는 괴물이다/역사는 징벌받아야 한다 - 그럼 패러다임은? 흐음...
더러운 해체주의의 냄새가...
시발놈들아 내 망상글에서 엄근진하지마
ㄴ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패러다임=메이지의 신, 형이상학이라고 볼 수 있으니.
구조론적 관점으로도 바라볼 수 있을 것이고...그런데 위의 육신을 초월하리라는 도무지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간다. 위버멘쉬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사실 그보다는 Dunyain이 더 생각났지만.
미친놈들아 엄근진 하지 말라고 으아아 여고생망상글이란말이야
시발 무시당하고잇다
마니케이언적 이원론과 교묘하게 습합한 듯.
ㄴ그것도 말 되네요.
역시 탈갤에서 제일 잘타는건 WoD다
틀딱들 모여어!
미안...취향이 아냐...
ㅁㄴㅇㄹ // 인간=가축이라면, 괴물들이 지배하는 세상은 인간의 안에 든 것이 아니라 인간을 물리적으로 구성하고 있는 요소에서만 가치를 찾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그 순환에서 가장 빠르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육신을 초월하는 것이라는 것인 것인뎃스
이제 안놀아줄거야
ㄴ흠...삐지셨나보죠?
솔직히 님 반응 귀여웠고, 또 귀여워요.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본문에 대해 말해보자면, 역시 개인적 어센션이 해답이군요. 오라클이 되는 거야.
주위 환경이 정신을 지배하게 만드는 매개물이 육신이라면, 육신을 초월하여 환경의 영향을 초극하면 되니까!
113.198 // 그니까 답은 텍섹이다 ---- 개인승천의 가장 빠른 수단=텍섹
ㄴ기승전텍섹... 가증스런 텍섹러 어보미네이션이 또!
텍섹의 결과물로 생기는 새 육신에 얽매이는 자는 항상 무시되네 임신물도 수효가 있거든요
텍섹 승천 진리 드립보니까 교고쿠도 생각남. 텍섹 아니고 실제 교접이지만 거기서 비슷한 논리 봤던거 기억남
진지하게 이 글이 제일 문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