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좀브라들이 주위를 잔뜩 감싸고 있을때


"빛이 없는 곳에서, 나는 어둠을 두려워하였노라!"


@유황불 라이터를 든다 (콘스탄틴의 그것)


"-내가 빛이며, 오히려 어둠이 나를 두려워 함을 알기 전까지는!"


@트루 페이스 발현


으로 라좀브라의 그림자와 본체들까지 다 태워버리고 싶다


그리고는 뱀파이어와의 싸움에서 이미 물려버려서 포옹당한 친구의 시체를 어쩔수 없이 불태우는 처절한


여고생 사냥꾼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