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도는 여러 이슈들을 쭉 보다 보면 그게 조합되서 하나의 사건으로 재구성되는 걸 볼 수 있다
예컨대 내가 아는 어떤 상시플 방이 있는데, 그 방에서 상시플로 트위터발 크툴루 시나리오를 돌리다가 TPK가 났는데, 플레이어 중 하나가 그걸 빌미로 트위터에서 시나리오 창작자를 까대면서 실더들이랑 한판 하다가 실더들이 라이터님이 어쩌고 하는 소리를 만들어내게 됨.
굵은 글씨만 봐도 이게 도대체 얼마나 병림픽인지를 알 수 있지
착한 턀갤러는 이런 거 피해 다니자
예컨대 내가 아는 어떤 상시플 방이 있는데, 그 방에서 상시플로 트위터발 크툴루 시나리오를 돌리다가 TPK가 났는데, 플레이어 중 하나가 그걸 빌미로 트위터에서 시나리오 창작자를 까대면서 실더들이랑 한판 하다가 실더들이 라이터님이 어쩌고 하는 소리를 만들어내게 됨.
굵은 글씨만 봐도 이게 도대체 얼마나 병림픽인지를 알 수 있지
착한 턀갤러는 이런 거 피해 다니자
깐 새끼가 젤 병신이네.
사실 저 사건의 문제점은 관리가 안 되는 상시플방에서 준비도 안 된 트위터리안이 자기가 마스터랍시고 트위터발 시나리오를 들고와서 플레이하는 사람들한테 아무런 정보 안 주고 고문하다가 TPK를 내버린거라 거의 99.99999%가 마스터 탓인데, 관리가 안 되는 상시플방답게 친목질의 대상인 초보 마스터를 저격하는 대신 시나리오 올린 놈을 공격하는
으메이징한 판단을 한 상시플 플레이어 놈이 병신력으로는 최고라 할 것인데, 여기다 대고 '우리 존잘임 시나리오는 완벽하고 개변할 필요 없다능!'하는 애들이 달라붙으면서 상황이 혼돈의 도가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