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저지(판관), 리서쳐(연구자), 크리에이터, 엔터테이너, 네고시에이터, 파티 플래너 정도로 분류해 볼 수 있다는 내용
대충 옛날에는 룰북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적어서 저지와 리서쳐가 이상적인 마스터 취급을 받았다는 내용
대충 댄디 20레벨 전사 따위의 싸움판도 그 저지&리서쳐들의 테이블 밖 자존심 싸움이었을 뿐이라는 내용
대충 지금은 엔터테이너나 파티플래너가 이상적인 마스터로 취급받는다는 내용.
대충 크리에이터는 예전에는 밑재료가 없어서 거의 드러나지 않았지만, 지금은 매우 폭발적으로 늘어났단 내용.
대충 옛날에 저지나 리서쳐 타입 마스터랑 한 세션들 지금 생각해보면 마스터 기분 나빠지지 않게 비위 맞춰줘야 했고 그거 대놓고 누리던 애들 많았는데, 이런 배배꼬인 애들이랑 도대체 뭔 재미로 세션했는지 이제 기억도 안 난다는 내용.
대충 요즘 알피지 하기 좋아졌단 내용.
대충 대충 했어도 수고했다는 내용 - dc App
맞워요!
야 씨...이거 진짜 공감가네. 옛날 마스터 중에 성격파탄 난 사람 진짜 많았었음.
영단어 멋없엇
판관이라는 단어와 리서'쳐'에서 넘모 올드한 향취가 나는거시야요
판가름쟁이와 익힘힘쓰니
미친너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