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도 그냥 사람인 거 알고 실수할 수 있다는 것도 안다. 그리고 마스터링이 재밌지만 수고스럽다는 것도 안다. 굳이 권위를 내세우거나 신비주의로 위장하지 않아도 마스터의 권위를 인정하고 고충을 이해하는 게 정상적인 플레이어다. 굳이 마스터가 권위를 세워야 하면 그 땐 플레이어가 병신이 아닐까 생각해보자. - dc official App
누군가의 권위를 인정하고 고충을 이해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꼬님지라는 말이 나올 이유도 없지..
정상적인 마스터라면 그런 플레이어 내쫒고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므로 그런 마스터 역시 병신마스터가 맞다.
최종결정권은 gm에게 두는게 여러모로 편리하니깐 그리 하는 것일 뿐이지. 그러니 gm의 결정을 존중해주되 권위까지 갈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