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자체에서 용병 교화 사회봉사개념으로 의무복무시키는건 어떰?
21개월?
교화하라고 보냈더니 돈에 눈 뒤집혀서 맞는 의뢰를 따라가고 있으면 컨셉 터진 거 아니냐
그렇게 파계승이 되는것도 pc의 운명이지
그리고 언젠간 다시 깨달음을 얻고 참클레릭으로 돌아오는것도 드라마틱하지 않을까?
생각보다 깔쌈한데?
아예 교단 컨셉이 교단의 탈을 쓴 용병단이나 마찬가지 라던지..
포가튼 렐름엔 그런 거 없다
신전에만 처박혀서는 진정한 진리를 설파할수 없으니 구르고와라 라는식으로
던전월드 사제 소개설명 보면 대충 무슨 동기로 참가하는지 감이 옴.
사제 때려치고 용병된 클레릭, 어찌된건지 신성력 같은 건 남아있는거지 - dc App
지능 덤프시킨 다음, "저기서 싸우는 모험가나 용병들에게도 치유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발상을 시키고 실천까지 바로 꼴아박아 - dc App
용병단의 누군가에게 큰 은혜를 입었다, 해당 용병단이 교단에 자주 고용되어서 일을 하는 대신 대가로 파견 성직자를 받았다, 용병단이 교단의 뜻대로 무언가 일을 처리해줬다, 용병단의 현재 목적이 교단의 목적에 부합한다 등등
신이 지 뜻이랑 반대로 가는 놈에게 신성력을 줄 이유가.
용병단 누군가가 기부를 쥰내게 했던가 해서 파견됐을수도 있지
교단자체에서 용병 교화 사회봉사개념으로 의무복무시키는건 어떰?
21개월?
교화하라고 보냈더니 돈에 눈 뒤집혀서 맞는 의뢰를 따라가고 있으면 컨셉 터진 거 아니냐
그렇게 파계승이 되는것도 pc의 운명이지
그리고 언젠간 다시 깨달음을 얻고 참클레릭으로 돌아오는것도 드라마틱하지 않을까?
생각보다 깔쌈한데?
아예 교단 컨셉이 교단의 탈을 쓴 용병단이나 마찬가지 라던지..
포가튼 렐름엔 그런 거 없다
신전에만 처박혀서는 진정한 진리를 설파할수 없으니 구르고와라 라는식으로
던전월드 사제 소개설명 보면 대충 무슨 동기로 참가하는지 감이 옴.
사제 때려치고 용병된 클레릭, 어찌된건지 신성력 같은 건 남아있는거지 - dc App
지능 덤프시킨 다음, "저기서 싸우는 모험가나 용병들에게도 치유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발상을 시키고 실천까지 바로 꼴아박아 - dc App
용병단의 누군가에게 큰 은혜를 입었다, 해당 용병단이 교단에 자주 고용되어서 일을 하는 대신 대가로 파견 성직자를 받았다, 용병단이 교단의 뜻대로 무언가 일을 처리해줬다, 용병단의 현재 목적이 교단의 목적에 부합한다 등등
신이 지 뜻이랑 반대로 가는 놈에게 신성력을 줄 이유가.
용병단 누군가가 기부를 쥰내게 했던가 해서 파견됐을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