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거로 써먹을까
Npc는 과거에 동료에게 배신당하고 괴물이 됬다가, 일행덕에 다시 인간이 됨. 그러나 동료가 배신했다는 사실을 좀 외면하려함, pc들과 사이가 좋고 매력적인 일행으로 받아들여지고있음
근데 그 배신했던 동료는 pc일행이 일전에 두어번 싸운 적, 분명 죽인것같은데 죽음으로부터 돌아온 경력이 있음
여기서 분기점으로 두고싶은데
Pc들이 저 배신했던 동료를 죽이려할때,혹은 죽이고 나서 이 npc가 pc들에게 등돌리고 나중에 적으로 재등장하던지
아니면 배신한 npc과거동료가 리치고 성물함을 npc의 심장으로 대체시켰기에 npc를 안죽이면 보스를 못죽이게 된다
로 할지
더 나은게 몰까, 아님 더 나은아이디어 있는사람?
Npc는 과거에 동료에게 배신당하고 괴물이 됬다가, 일행덕에 다시 인간이 됨. 그러나 동료가 배신했다는 사실을 좀 외면하려함, pc들과 사이가 좋고 매력적인 일행으로 받아들여지고있음
근데 그 배신했던 동료는 pc일행이 일전에 두어번 싸운 적, 분명 죽인것같은데 죽음으로부터 돌아온 경력이 있음
여기서 분기점으로 두고싶은데
Pc들이 저 배신했던 동료를 죽이려할때,혹은 죽이고 나서 이 npc가 pc들에게 등돌리고 나중에 적으로 재등장하던지
아니면 배신한 npc과거동료가 리치고 성물함을 npc의 심장으로 대체시켰기에 npc를 안죽이면 보스를 못죽이게 된다
로 할지
더 나은게 몰까, 아님 더 나은아이디어 있는사람?
후자는 pc들한테 너무 상처가 클거같고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 할듯
진실을 깨달은 npc가 딱 리치가 죽는 순간 “복수다 이 쉐키야!” 하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서 같이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 - dc App
너 전에 마법사 동료 얘기한 그친구 아니냐. 너가 말한 전자는 npc설정에 따라 캐붕이 될 위험이 있고, 후자는 pc들에게 작위적으로 고통스러운 선택을 강요하는 그림이라 바람직하지 못함. 그래서 전에 얘기했듯 npc하차 목적이라면 마법사가 입막음 목적으로 저npc 죽이게 하는게 그나마 젤 낫다고 생각함.
정 전자대로 배신하게 하겠다면, 그 적대npc의 농간으로 '강제적으로' 적대하게 함으로서 악역의 사악함을 강조하는게 좋을수도.
목적이 뭔데
Pl의 머릿수 증가로 인한 인구줄이기
그럼 최종보스나 그에 준하는 존재가 죽여버려
나쁜놈이 나쁜짓해서 플레이어가 빡치는건 몰입에 도움됨
뭘 고르던 플레이어를 납득하게 만들어. 납득 없이 한 시나리오에 매몰되는 순간 님 이마에 레일로드 낙인 찍힌다
플레이어가 너한테 좆같게 군거 때문이면 걔 PC템들고 도망치게 하던가
어느쪽이 됬던 그 npc를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약간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