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거로 써먹을까

Npc는 과거에 동료에게 배신당하고 괴물이 됬다가, 일행덕에 다시 인간이 됨. 그러나 동료가 배신했다는 사실을 좀 외면하려함, pc들과 사이가 좋고 매력적인 일행으로 받아들여지고있음

근데 그 배신했던 동료는 pc일행이 일전에 두어번 싸운 적, 분명 죽인것같은데 죽음으로부터 돌아온 경력이 있음

여기서 분기점으로 두고싶은데

Pc들이 저 배신했던 동료를 죽이려할때,혹은 죽이고 나서 이 npc가 pc들에게 등돌리고 나중에 적으로 재등장하던지

아니면 배신한 npc과거동료가 리치고 성물함을 npc의 심장으로 대체시켰기에 npc를 안죽이면 보스를 못죽이게 된다

로 할지

더 나은게 몰까, 아님 더 나은아이디어 있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