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2020년 대한민국 모 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모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고등학생인 여러분들은 평소와 같이 등교하던 도중 어느 정보가 여러분들의 귀에 들어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1학년 후배가 게임을 하다가 심각한 고열에 앎아 쓰러졌다는 소식입니다.
게임은 모 고등학교에서 유행하고 있는 「마법신화 RPG」라는 게임으로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이 큰 특징인 게임입니다. 특이점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게임으로서
훌륭한 상호작용 A.I는 자신의 취향을 만족할 수 있으므로 폭넓게 즐기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후배가 이 게임을 하다가 고열에 앎아 쓰러졌다는 정보를 본 여러분들은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 게임이 만약에 실제 피해를 준다면 이용자인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위험하다는 말과 다름 없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며 여러분들은 일상으로 돌아갈려고 합니다만, 여러분들의 앞에 봉투가 도착합니다….
여기까지가 줄거리고 현재 사건의 진상을 다 정한 다음 생각해보니 제목이 필요해서 고민하고 있거든.
현재 내가 정한 제목은 마법과 신화의 공포인데 좀 더 좋은 제목이 있으면 그걸로 바꿀려고 생각 중이야.
좀 더 좋은 제목이라던가 없는지 추천 받는다. 뭐 이 제목으로도 좋다면 추천 받을 이유가 없지만.
룰은 CoC (콜 오브 크툴루)를 채용하고 있어. 입에서 씹덕소리 나오는 룰 (일본 룰)이라던지 하는 룰은 아님.
여고로 해주면 좋겠네요 홍홍..
남녀공고로 정해놓긴 했지만 완성되면 개변 자유로 할거라 그렇게 해도 상관없을듯. 큰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룰을 말해야지 룰을
아 맞다. CoC임. 그리고 본문에 추가할게
개인적으로 제목은 완벽하게 핵심을 암시해서 복선을 까는 용도든, 어그로성 조져서 사람을 끌어들이든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겜 이름이 마법신화라고 제목도 마법과 신화의 공포라고 지은 거면 쫌 멋이 없어보이는데
네이밍 센스가 존나 구려서... ㅠ 제목은 전자. 복선을 까는 용도이긴 한데... 네이밍이 너무 구린건 반박할 수가 없다.
평범한 고등학생인 내가 가상현실 RPG에서 마법사가 되어 신화적 공포와 맞서싸우게 된 건에 대하여
이거다
마법 아트 온라인
마법과 신화의 열등생
마법 신화 RPG : 천마대전의 시작 -PART 1- 로 하면 어떨까?
게임이름이 마법신화인것부터가 에바임
아 ㅋㅋ 게임 이름이 마땅한게 안떠올랏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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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신화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근왜크?
마스터링 한 6번 해본게 크툴루라서 자작 시나리오를 만들고 돌리는데에 크툴루가 익숙할 것 같아서 크툴루로 고른거. 별 이유는 없음
문 틈의 매복자
이건 어떤 방식으로든 채용해서 표현해보겠음.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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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학교
게임 이름을 바꿔서 게임 이름을 제목으로 쓰는건 어떰
흠.. 그건 좋은 제안같은데. ㄳㄳ 생각해보겠음
현실에서는 아싸인 내가 마법과 신화 RPG에서는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