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2020년 대한민국 모 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모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고등학생인 여러분들은 평소와 같이 등교하던 도중 어느 정보가 여러분들의 귀에 들어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1학년 후배가 게임을 하다가 심각한 고열에 앎아 쓰러졌다는 소식입니다.


게임은 모 고등학교에서 유행하고 있는 「마법신화 RPG」라는 게임으로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이 큰 특징인 게임입니다. 특이점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게임으로서


훌륭한 상호작용 A.I는 자신의 취향을 만족할 수 있으므로 폭넓게 즐기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후배가 이 게임을 하다가 고열에 앎아 쓰러졌다는 정보를 본 여러분들은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 게임이 만약에 실제 피해를 준다면 이용자인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위험하다는 말과 다름 없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며 여러분들은 일상으로 돌아갈려고 합니다만, 여러분들의 앞에 봉투가 도착합니다….


여기까지가 줄거리고 현재 사건의 진상을 다 정한 다음 생각해보니 제목이 필요해서 고민하고 있거든.

현재 내가 정한 제목은 마법과 신화의 공포인데 좀 더 좋은 제목이 있으면 그걸로 바꿀려고 생각 중이야.


좀 더 좋은 제목이라던가 없는지 추천 받는다. 뭐 이 제목으로도 좋다면 추천 받을 이유가 없지만.

룰은 CoC (콜 오브 크툴루)를 채용하고 있어. 입에서 씹덕소리 나오는 룰 (일본 룰)이라던지 하는 룰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