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가 12까지 있고, 북부 주요 지역 전부다 해설있는게 다 갈수있는 장소라서던데원래 다른 캠패인북도 이정도 스케일로 크냐;그 이번에 나온 발더스 캠페인도 생각중인데;;다들 이정도로 크면 엄두가 안남;;
좆같은 년들이 길 터주는데로 안가고 자꾸 옆길로 세니까
스톰킹이 유독 영역이 넓음
분량도 유독 큰편인거지?
딱히
분량은 고만고만함. 스톰킹은 새비지노스 돌아다니는 거 2/3은 안 간다고 생각하면 프린스 오브 디 아포칼립스 정도 분량 같은데
다 비슷함? 씁;;; 스톰킹 번역하는데 너무 고통인데ㅠㅠ
오픈월드가 장점이라고 하지만 마스터가 부담이면 확실히 안 보낼 데를 몇 군데 정해서 그 잘라버리는 게 나음
안자르고 다할라니까 고통받는건가;;; 이거 ;; 챕터도 많고 지역도 많아서 넘 고통임
스톰킹은 진행자체는 진도쭉쭉빼면 얼마안걸린다. 노쓰지역 켐페인세팅용 자료들이 같이우겨넣어져 있어서불륨이 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