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권총질이나 깨작깨작하며 덜떨어진 사교도들 꽁무니 쫓는 것만 하지 말고... 마도서 구해서 마법같은거 쓰다가 고대신 같은거 하나 화끈하게 소환해서 그게 세상에 놓을 깽판을 상상하며 웃으며 뒈짓하는 플레이 하고 싶다.
시나리오 결과로 PC 하나가 고대신의 화신이 되는 시나리오는 해본적 있음 - 드라마스 기획자 할복해라
크툴루 신화 마법은 위력은 쩔어도 사실상 이벤트 마법이거나 플레이어가 방해하거나 맞설걸 전제로 적들이나 쓰라고 만든거 아님.
기가 슬레이브나 갓후드 같은거.
좀더 캐주얼하게(?) 쓸 수 있는 마법은 없냐. 보드 게임 같은데는 있던데. 물론 세계관이 세계관이니 만큼 뭔가 댓가를 치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