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의 배경, 자세한 설정, 성격 이런건 걍 한번 쭉 읽기만 하고, 나중에 햇갈리거나 그 챕터 들어가 플에 필요할때 다시 보면 되는거였고


번역해야할껀, PC들한태 읽어줄 묘사,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NPC의 행동과 사용되는 데이터 정도만 요약해서 적어놓으면 되는거였음.


이걸 씹 1부터 끝까지 다 번역하고 있으니 진도가 안나가지... 이 빡대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