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의 배경, 자세한 설정, 성격 이런건 걍 한번 쭉 읽기만 하고, 나중에 햇갈리거나 그 챕터 들어가 플에 필요할때 다시 보면 되는거였고
번역해야할껀, PC들한태 읽어줄 묘사,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NPC의 행동과 사용되는 데이터 정도만 요약해서 적어놓으면 되는거였음.
이걸 씹 1부터 끝까지 다 번역하고 있으니 진도가 안나가지... 이 빡대가리...
캐릭터의 배경, 자세한 설정, 성격 이런건 걍 한번 쭉 읽기만 하고, 나중에 햇갈리거나 그 챕터 들어가 플에 필요할때 다시 보면 되는거였고
번역해야할껀, PC들한태 읽어줄 묘사,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NPC의 행동과 사용되는 데이터 정도만 요약해서 적어놓으면 되는거였음.
이걸 씹 1부터 끝까지 다 번역하고 있으니 진도가 안나가지... 이 빡대가리...
번역 대충했다더니 아니었누 ㅋㅋㅋㅋ
대충 번역해야지 하고 잡으면, 결국 다 하게됨. 빡대가리였음 내가
님도 번역함? 어느부분 쳐내고, 어느부분 적을지 팁같은것좀 주면 안됨?
아니 내가 쓰려고 번역한건 dmsguild 무료원샷 하나뿐임 적당히 세션중에 나올 사실정도랑 npc 설정/전투인카운터 데이터만 적어놨었음 딴사람들이 더 잘알듯
흠 글쿠만. 솔찍히 생각해보면 PC들에게 나올 사실만 적으면 되는거긴하지...
이게 번역 계속하다보면 익숙해져서 나중엔 술술할수있게된다. 어드벤쳐 형식에 익숙해지기도하고 굳이 어디보여줄거도아니니 필요한부분만 개발새발 쭉쭉하게됨.
그 구분을 좀 하고싶은데 아직 뉴비라;;
팁같은거 없을까? ㅠ
뭔소리임 오히려 어드벤쳐는 npc 성격이랑 주변 배경에 대한 설정을 제대로 숙지하면 박스화된 묘사글 같은건 대충 번역기로 돌려놓고 진행할수 있는거야 던전까기 같은거 제외하면
아 그런가 배경이랑 NPc성격은 그냥 내가 읽고 숙지하고, 진행시 PC한태 필요한부분만 적으려했는데 반대였다는건가
방에 특별한 기믹이나 보물이라고 볼드체로 되어 있는 부분은 적어둬야지 그건 너 말대로 기본이야 그런데 방 묘사 박스글은 어차피 어드벤처는 지도에 그림이 대충 그려져 있기 때문에 그대로 안읽고 상황에 맞춰서 니가 묘사해도 돼 중요한건 npc들에서 생동감이 느껴지고 스토리에 맞게 대화를 이끌 수 있어야해 댄디 어드벤쳐 구성이 인물에게서 힌트와 퀘스트가 나오기에
중요 떡밥이라거나 npc들의 행동의 배경이 되는 설정이나 npc들이 취해야될 태도를 한번 읽는다고 숙지하기가 쉽지 않아 꼭 적어두는게 플레이어 몰입감 높이는데 필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