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구글링하다가 세 개 찾음.

1. 더 메타 - 현실에서는 만화 오따꾸였던 내가 만화 세계로 전생했다고!?
예시) 그웬풀
해당 세계관에 대해 메타적인 지식이 있다. 더 메타의 결점은 지금 세계를 현실로 못 받아들여서 온갖 기행을 벌임. 테마는 만화 오따꾸가 이 세계와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현실로 받아들이며, 어떻게 살아갈 지를 결정하는 거.

2. 더 페르소나 - 다크 히어로
예시) 퍼니셔, 배트맨
자신의 어두운 이중 인격을 이용하는 히어로. Edge한 느낌이 물씬 난다. 더 페르소나의 결점은 점차 자신의 어두운 면과 직시한다는 점. 테마는 어두운 인격으로 다른 사람은 모를 진실을 알아낼 수 있는 데 그것을 본 지인들이 떠나감 + 빌런들이 수작질 거는 미래에 대한 각오.

3. 더 렐릭 - 고대 틀딱
예시) 사무라이 잭, 코난 더 바바리안
하빈저랑 반대로 과거에서 날아온 히어로. 기술 발전이나 히어로 출현 탓에 주변이 신세계다. 체-신 기술 쓰려면 적응할 수 있는 지 각을 봐야 한다. 테마는 마침내 원래 시대의 방식으로 고난을 극복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야만인이라는 시각을 감당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