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이 글쓰는 사람끼리 뭔가 아이디어라던가 소재나 얻고자 슬래셔인가 하는 거 누가 들고와서 만든 걸로

인간 사냥꾼 비슷하게 해본 결과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입문한 초보딱지 못 땐 사람임.


그 뒤에 , 내 기억으론 한 이년 전에 던전 앤 드래곤으로 한번 해보고 한동안 안 하다가 월드 오브 다크니스 이거 중에 메이지 디 어센션 보는데


이거 원래 어려움?


이리저리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건 좋은데 내가 지지리도 이해를 못 하는건지 어째 기껏 열심히 캐릭터를 짜보니

이리보고 저리봐도 뭔 네판디가 , 그것도 무슨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에 있을법한 애들 불러제끼는 놈팽이가 떡 하니 있네.


그냥 다른 거 하는 게 나을까?


혹시 잘 아는 사람 조언이나 충고좀 해주면 고맙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