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성 우드엘프인데 어린시절 친부모를 잃었고
모험가였던 친부모의 친한 친구였던 koryo의 몽크가 입양해서
몽크의 고향 변방마을의 사당에서 90여년간 자랐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몽크가 됨
어느날 아버지가 페어룬 출신 암살자에게 살해당하고 암살자들을 쫓아 페어룬으로 왔다는 설정이었음
페어룬에서 사람들이 자기이름 잘 발음 못하다보니 답답해서 그냥 '이'라고 부르라고 했음
20레벨 넘어가서 에픽분까지 찍는 대장정이었고
오픈핸드 몽크18에 예지 위자드2 찍어서 점도치는 무당같은 엘프였음 ㅋㅋ
좋네, 역시 쓰는 사람이랑 준비한 백스가 중요함.
오우 오리엔탈... - dc App
마스터 이
귀족들 모임 같은거 가면 마담 리라고 불렸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