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의 학교가 흑막에게 지배당하고 있다면 아무도 없을 때
체력과 마력을 회복시켜주고, 학생이 있을 때 체력과 마력을 회복하게 하지 못하게 하고
탐사자가 아닌 학생들이 몇명 있을 때 반대로 마력을 감소시키는게 좋을까?
이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자작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공간이고, 룰은 CoC임.
현 시점의 학교가 흑막에게 지배당하고 있다면 아무도 없을 때
체력과 마력을 회복시켜주고, 학생이 있을 때 체력과 마력을 회복하게 하지 못하게 하고
탐사자가 아닌 학생들이 몇명 있을 때 반대로 마력을 감소시키는게 좋을까?
이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자작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공간이고, 룰은 CoC임.
뭔소리야 이게
ㅈㅅ; 본문에 추가함.
더 자세히 말해봐 도대체 무슨 룰이여.
앗 미안; 본문에 추가할게 CoC임;;
coa로 결계물 찍으면서 다른 엔피씨 배제 설정 쓰고 싶단 거임?
그건 아니고, NPC 배제보다는 말 그대로 탐사자들이 고등학생이니까 휴개실의 느낌이 포근한 느낌을 주는 곳이잖아. 그런데 흑막에게 지배당하고 있다면 이런 포근한 느낌을 주는게 아니라 탐사자가 아닌 학생들 (NPC)가 있을 시에 반대로 마력을 감소시키는게 좋겠냐는 말이지.
같이 있는 게 패널티가 되면 결과적으로 배제 돤 거 같은데...
음? 아, 말 잘못함. 탐사자에게 협력하는 NPC를 제외하고. NPC들이 있을 경우야. 근데 그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
NPC들이 있을 경우야 > 협력하지 않는 NPC들이 있을 경우
학생이라길래 장정적 아군인 줄 알았는데 적이란 얘기지? 일본 다크판타지 느낌이라 치면 괜찮네. 여신전생 생각난다.
ㅇㅇ 적이란 얘기. 그리고 고마워 ㄳㄳ
편안한 공간이라서 마나를 회복한다... 근데 CoC 키퍼룰북 174p를 보면 마력이 0이 될경우 이상태에서 더 소모하거나 더 잃으면 생명력이 깎이는데 아무리 주변에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건강까지 직접적으로 해칠 정도로 사람마음을 피폐하게 만드는게 가능 할까? 지금 그대로하면 탐사자의 생명력을 깎아버릴 수도 있어.
으음, 그건 그렇지. 그래서 마력이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했고, 회복할 수 있는 요소도 넣긴 했지만... 고민되네.
마나 대미지를 얼마나 먹이려고 그래?
참고로 마력을 1만큼 회복하려면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생명력은 1만큼 회복하려면 하루가 걸려.
마력이 1일 안에 5점 이상 소모되면 고열에 앓아누움 (체력 1D4 소모 생각 중) 휴개실 같은 경우 위에 협력하지 않는 NPC들이 있을 시에 확정 마력 3점 감소. 처음 부분에 1D3을 굴려서 나온대로 소모시킬 생각이네. 만약 하고있지 않다고 대답하면 1D3을 굴려서 나온대로 이성치를 감소시킬 생각이야.
긴장사(緊張死)로 탐사자 하나 가면 볼만할 듯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ㅋㅋㅋㅋ 회복수단을 단 하나도 발견하지 못해서 너덜너덜해진 탐사자가 심신의 안정을 찾을려고 휴게실 왔는데 NPC들이 개꿀잼 몰카해서 쓰러지면 몇년은 두고두고 써먹을 떡밥이 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행운 판정을 굴려서 4인이면 2인 이상, 6인이면 4인 이상 행운 판정에 성공하면 아무도 없다는걸로 하니까 그렇게 무자비한 건 아...닌가? 그것도 재미있을듯;;
왜 witch trainer가 생각나지... 나 썩었냐?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