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룰북 (카미가카리 등) 번역하려고 하거든. 일본어는 히라가나 카타카나 겨우 읽는 정도.

그래서 구글 번역기랑 파파고로 해보려고 해.


PDF있는 건 그렇다 치고, 실물책만 있는 건 스캔 업체에 맡겨서 OCR 뜨고 하면 됨?

그냥 집에 있는 스캐너로 충분한가?

가끔 보이는 번역본들은 편집이 깔끔하길래 다들 어떤 방식으로 하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