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룰북 (카미가카리 등) 번역하려고 하거든. 일본어는 히라가나 카타카나 겨우 읽는 정도.
그래서 구글 번역기랑 파파고로 해보려고 해.
PDF있는 건 그렇다 치고, 실물책만 있는 건 스캔 업체에 맡겨서 OCR 뜨고 하면 됨?
그냥 집에 있는 스캐너로 충분한가?
가끔 보이는 번역본들은 편집이 깔끔하길래 다들 어떤 방식으로 하나 했어.
일본어 룰북 (카미가카리 등) 번역하려고 하거든. 일본어는 히라가나 카타카나 겨우 읽는 정도.
그래서 구글 번역기랑 파파고로 해보려고 해.
PDF있는 건 그렇다 치고, 실물책만 있는 건 스캔 업체에 맡겨서 OCR 뜨고 하면 됨?
그냥 집에 있는 스캐너로 충분한가?
가끔 보이는 번역본들은 편집이 깔끔하길래 다들 어떤 방식으로 하나 했어.
그 외에 팁 있으면 알려주면 고마워
실물책 하려면 다 뜯고 스캔하는게 제일 좋긴하지. 인쇄소 가면 해줄거임.
결국 그게 제일 낫구나.. 땡큐. 편집은 다들 어떻게 하나? 프로그램이라던가? 케바케라곤 하는데.. 구글링 하려 해봤는데 뭐라 쳐야할지 감이 안온다
나는 그냥 아예 원본 구성은 내다 버리고 구글docs로 함. 잘 하는 사람도 있긴 하던데 포토샵 같은거 쓰던듯.
아하 아예 구글 드라이브 쓰는 것도 방법이겠다. 오키오키
이 정도는 알 것 같지만... 번역 중 나오는 고유명사는 따로 메모장이라던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해놓는 것이 나중에 편함.
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