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감정선이 이해가 안 됨.
사람 죽이는 건 아무렇지 않은 새끼가 이상한 거에 감정이입하질 않나.
그리고 주변에 있는 년들은 뭔 이유인지 남주한테 홀려서 어쩔 줄을 모름.
뭔 페로몬 분비하나...

개중에 괜찮은 것도 있긴한데
진짜 개좆같은 것도 돈 받고 파는 걸 보면
미친놈들이 그걸 돈 주고 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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