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이 진짜 ㅋㅋㅋㅋ
[일반] 아니 씹덕 빌런들 클리셰말고 씹덕판타지 빌런 클리셰 ㅋㅋㅋㅋ
익명(124.50)
2020-03-30 13:22
추천 0
댓글 48
다른 게시글
-
십덕 판타지 세션 짜는데 빌런들 클리셰좀 읊어주세요 [23][일반] 익명(124.50) | 20.03.30추천 0
-
내가 제일 거르는 타입은... [3][일반] ㅅㅁ(211.36) | 20.03.30추천 0
-
오알 할 때 보플로 많이 하냐? [4][일반] 익명(118.33) | 20.03.30추천 0
-
도적 보너스액션으로 데미지 절반 까는거 질문좀 [5][일반] 익명(49.161) | 20.03.30추천 0
-
루팡하면서 볼 리플레이나 로그 모아둔곳 추천점[일반] dd(223.38) | 20.03.30추천 0
-
뉴비들은 이글부터 보고가라 [2][일반] 익명(39.7) | 20.03.30추천 1
-
근데 rp충이라도 연기 잘하면 볼만함. [4][일반] 익명(223.62) | 20.03.30추천 0
-
같은 채널에 [8][일반] 익명(182.224) | 20.03.30추천 0
-
전투만 좋아하는 사람 특징 [6][일반] 익명(175.214) | 20.03.30추천 0
-
구인글 너무 빨리차는거같음 [2][일반] 소다팝(sideone) | 20.03.30추천 0
일단 드럽게 설명을 좋아하는 놈들로 만들자.
빌런들은 자기가 나쁜일을 할때나 조금만 유리하면 계획을 술술 불어주는 예의를 가지고 있다~ 이말이야!
2인자 흑막 마법사가 그러는거지? ㅇㅋ
씹덕 판타지 빌런이 씹덕 빌런인데수 - dc App
그건 마왕과 사천왕이면 충분하지 않냐 ㅋㅋㅋ
사천왕 같은 애들을 이미지 하는 중이라 ㅋㅋㅋ
그거야 첫째는 가장 활동많고 일반인들에게는 악몽같은 녀석이지만 주인공들에게는 어렵지 않은 적이고 사천왕중 최약체지
둘째는 섹시한 여간부로 마왕을 흠모한 나머지 공을 세우고 싶어서 무리하게 주인공들에게 달려들었다가 사망직전에 마왕이 구해주고 최종결전에서 마왕을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녀석이고
셋째는 전형적인 무인으로 적과 아군 양쪽에서 인정을 받으며 정정당당을 추구하며 주인공들을 위기에 몰아넣고, 두패턴이 있는데 더 성장하고 오라고 살려주고 마왕에게 혼나는 녀석과 주인공은 패퇴했지만 주인공 아군들의 비겁한 떼공격에 패퇴하는 타입.
넷째는 두뇌파로 그 사이사이 온갖 계략으로 주인공들을 괴롭혀 왔다가 마침내 '이런이런, 직접 나서는건 취향이 아니지만 어쩔 수 없군'하면서 나서는데 비리비리해보이지만 지금까지의 최대 위기를 만들어주고 무슨 이유에선지 주인공들을 죽이지 않고 오히려 힌트를 주고 사라짐
zzzzzzzzzzzzzzzzzzzzzzzz 존나 자세하네
이거 꾸러기 수호대아니냐
마왕은 자신은 마왕이고 싶지 않았지만 짊어진 것이 너무 무거워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일들을 해야 했던 존재.
클리셰야 클리셰 ㅋㅋㅋㅋ
아니면 악의 세력과 함께 맞서 싸워준 동료나 동맹단체가 악의 세력을 무찌르자마자 자신들의 새로운 질서를 내세우고는 "너희들은 너무 많은걸 알고 있어..."라면서 배신
배신 아까부터 너무 좋아하시네 ㅋㅋㅋㅋㅋ
하하! 인생은 배신이다!!
주인공을 마음에 들어하는 섹시한 여간부/근육질 단순무식 전투광/냉혹한 존댓말/동족들을 지키기 위해 마왕의 편에서 싸우는 수인노장 - dc App
캬
사기능력 하나 믿고 무적이라며 떵떵거리는데 모종의 방법으로 능력 공략하면 한없이 찌질해지는 빌런
시부야 호스트 느낌 헤어에 염색. 염색한 옷이랑 깔맞춤한 존나 병신 같은 아우터를 걸치고 자신만만 + 난폭하고 잔인한 미소년 적. 헤어스타일은 파판15 참조하셈
염색한 옷이란다 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판헤어ㅋㅋㅋ
마검이든 뭐든 자기 무기에 말 걸고 감정이입하는 유혈광
메모
강자를 사랑하는 여간부, 마왕에게 학대당하는걸 즐기는 여간부, 채찍을 사용하는 고압적인 여간부, 서큐버스 여간부 - dc App
(처녀)
아 주인공 일행을 위기로 몰아넣었을때는 철분이 부족한지 칼끝을 한번 핥아줘야 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커엽누
적들은 몇명이든지 1대 1로만 덤벼야 함. 남는 인원은 둘러싸고 구경.
17대 1이나 300대 5000이어도 한번에 한놈만 덤벼야 됨.
'전투 500시간'
주인공 일행이 비교적 사소한 모험을 마치고 자축할 때 높은 절벽 위에서 내려다보며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라, 오래가지 못할 테니' 같은 독백하는 장면도 나와줘야 함
아 ㅋㅋㅋㅋ
빌런들이 화살을 존나 많이 쏘지만 주인공측은 하나도 안맞아야 됨. 아무라 운이 나빠도 한두발 정도만.
강력한 적 한명이 알고보니 PC의 아빠
I'm your father
빌런 하나를 폭사 시켜놓고 나중에 "나를 잊은건 아니겠지"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 시키기.
이때 당연히 업그레이드 시켜놔야함.
부하들 앞에서 어차피 실패할 자기 계획 술술 설명하고 자기 지략에 심취해서 주체 못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책략가(허당)
그리고 옆에 즈엉말이지 XX님만이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계책입니다! 하고 알랑방구 뀌어주는 사이드킥 졸개도 붙으면 금상첨화
zzzzz
아마 검색하면 나올 수도 있을거 같은데 되게 옛날에 '열혈전용'이라는 알피지 룰이 있었어... 진짜 일본식 히어로와 펠로우라고 부르는 동료들로 구성된 건데 그 펠로우 타입들이 '상냥한 성녀' '밝히는 노사부' '감정을 얻은 기계인간' '멸망당한 수인족의 마지막 후예' 같이 클리셰놀이 하는거였음. 한번 찾아서 참고해봐 ㅋㅋㅋ
아 ㅋㅋㅋ 이거 개 도움될 거 같네 ㄳㄳ ㅋㅋㅋㅋ
사천왕 중 하나는 파티 중 한명이랑 혈연적 관계 있음. 주로 파티에서 제일 쿨한척 하는 애. (보통 리더 역할 말에 토달면서 츤츤거림)
보통 첫번째 최약체 사천왕이 이런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