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한글판도 있으니 뱀파이어 마스커레이드 20주년 룰 구해서 잘 읽은 다음 하고싶은 플레이에 대해 열심히 썰을 풀어서 사람들을 꼬셔봐라.
중요한건 자신이 V:TM으로 어떤 재미를 추구할 것이고 그것을 플레이어들에게 어덯게 이해시킬것인지.
그리고 텍섹러..아니 이상한 상상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골라낼 것인지다.
(탈갤에 올린 글 보면 같이 플레이 하기 싫은 사람들 보긴 했다)
사실 나는 VTM하면서 캬 ~내가 나쁜 놈 되어간다...나 냥냥펀치같은 사이어 시키 짜증남. or
난 그냥 살고자했을 뿐인데 악당이 되어있네...^ㅁ^같은건 좋아하는데
그래서 사울롯이 트레미어 몸안에 기생해..라거나 트루 블랙핸드의 오묘한 비밀같은 설정을 위한 설정은 안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안건들고
캐논 NPC 설정 가져오는 것도 거절하는 편이다.
(그래서 직접 배경세팅을 만든다.)
나에게 WOD의 설정들은 설정만 파면 재미있을 것 같아도 실제로 플레이하라고 만든건 아니게 느껴지고 재미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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