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괜히 여고생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그렇습니다..


왜요.. 고세대 여고생의 처절한 생존기.. 로망으로 생각하면 안됩니까..?


(근데 실제로 이걸 하고 싶다는건 아니고 오히려 팬픽이나 쓰면 적당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