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수학자는 테크노크라시에도 많지만 보통 아는 학자풍의 그건 SoE에 크립토매니악스에 많음. VAs에도 소수 있지만 이 친구들은 어나니머스에 가까워서...
익명(221.151)2016-04-25 19:21
ㄴSoE인가!
셸먼(ds62hg)2016-04-25 19:22
그 뭐더라, 모순 없는 수적 체계는 증명할 수 없다는 그거 때문인가.
셸먼(ds62hg)2016-04-25 19:24
섹면/SoE/VAs와 컨벤션 모두 '기술학문주의'라는 것은 변함 없지만 컨벤션은 '기존의 이론 내'에서 해결하길 바라고 저 둘은 끊임없는 관념의 재창출을 원함. 즉 변수를 억제하는쪽과 변수를 생성하는 쪽임. 그러니 새로운 이론 내지는 풀리지 않는 밀레니엄 문제의 해결 같은 '변화'를 바라니 SoE에 더 많을 수 밖에
익명(221.151)2016-04-25 19:26
정답은 둘 다다 - dc app
글라트니(glute)2016-04-25 19:30
글라트니/정확하게는 어용학자는 테키에, 비주류학자는 SoE에 많다고 봐야겠지. 차라리 정치적 관점으로 분류하는게 더 정확.
익명(221.151)2016-04-25 19:33
아니면 플라톤주의자를 테키 계열이라고 해보면 수학자의 약 70%가 테키라고 할 수 있겠지. - dc app
글라트니(glute)2016-04-25 19:35
ㄴ그리고리 페럴만 같은 사람은 트레디션 메이지 모델로 꽤 괜찮을 듯 하다. 은둔한 것은 테키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순수 수학자는 테크노크라시에도 많지만 보통 아는 학자풍의 그건 SoE에 크립토매니악스에 많음. VAs에도 소수 있지만 이 친구들은 어나니머스에 가까워서...
ㄴSoE인가!
그 뭐더라, 모순 없는 수적 체계는 증명할 수 없다는 그거 때문인가.
섹면/SoE/VAs와 컨벤션 모두 '기술학문주의'라는 것은 변함 없지만 컨벤션은 '기존의 이론 내'에서 해결하길 바라고 저 둘은 끊임없는 관념의 재창출을 원함. 즉 변수를 억제하는쪽과 변수를 생성하는 쪽임. 그러니 새로운 이론 내지는 풀리지 않는 밀레니엄 문제의 해결 같은 '변화'를 바라니 SoE에 더 많을 수 밖에
정답은 둘 다다 - dc app
글라트니/정확하게는 어용학자는 테키에, 비주류학자는 SoE에 많다고 봐야겠지. 차라리 정치적 관점으로 분류하는게 더 정확.
아니면 플라톤주의자를 테키 계열이라고 해보면 수학자의 약 70%가 테키라고 할 수 있겠지. - dc app
ㄴ그리고리 페럴만 같은 사람은 트레디션 메이지 모델로 꽤 괜찮을 듯 하다. 은둔한 것은 테키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섹면, 글라트니/그런데 플라톤같은 자연주의 철학자는 SoE에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