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직사의 마안이니 고유결계니 해서 세계의 수정력 같은 건 그냥 주인공 보정 띄워주기 위한 전투력 측정기고, 세계의 의지 같은 건 2차 창작에서 환생 특전이나 영령의 좌에 장난질이나 하는 로리캐 정도로 취급하는 게 가지버섯 월드.


조금만 큰 마법 쓰면 세계 자체가 너 이새끼 저속한 마법을 썼구나하고 패러독스로 메이지 아구창을 갈기는 WoD는 달빠들 입장에선 크로스오버에도 못써먹을 뭣같은 세계관임.

애초에 달빠들사이에서 WoD 지명도가 얼마나 될지부터가 의문이고. 밑에서 언급된 타입문넷 모 유저 경우도 사실상 거기서 WoD를 빠는 유일한 유저임. 뭐, 거기가 자기들 사이에서 多입문넷 드립을 칠 정도로 다른 작품 비중이 높긴 하지만 그래도 걔 하나 외엔 설정 파는 사람이 없다시피 하다는 건 지명도가 그닥이라는 증거 중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