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절단된채 안대쓰고 마스터링 하다가
갑자기 돌변하는 납치범의 태도에
나는 지금 이 상상속의 rpg를 할때를 제외하곤 아무것도 아닌
맘대로 죽지도 못하는 존재란걸 자각하고있는데
갑자기 납치범이 기다리라 하고 방을 나갔는데
몇날 몇일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그를 기다리며
결국 내가 생각할것은 RPG밖에 없단걸 깨닫고
과거의 자신을 완전히 잊은채 결코 오지 않을 다음턴을 상상하다 죽고싶다
갑자기 돌변하는 납치범의 태도에
나는 지금 이 상상속의 rpg를 할때를 제외하곤 아무것도 아닌
맘대로 죽지도 못하는 존재란걸 자각하고있는데
갑자기 납치범이 기다리라 하고 방을 나갔는데
몇날 몇일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그를 기다리며
결국 내가 생각할것은 RPG밖에 없단걸 깨닫고
과거의 자신을 완전히 잊은채 결코 오지 않을 다음턴을 상상하다 죽고싶다
방치플당하고 싶다는 이야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