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바라시는건진 모르겠지만 내가 한건 개념글에 있는 wod 질문하는 만화가 나온 배경에 대해 말한거고 내가 잘못 이해했을수도 있어서 '내가 이해한' 이랑 '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까지 붙여드렸는데 제 평소 행실까지 지켜보시다니...
어떤 부분이 인격 모독인지 짚어주시는건 해주실지 안해주실지 모르겠지만 wod 질문하는 만화나 wod의 현실이라는 글에서 그렇게들 말하길래 혼밥콘 드립 따라친게 그렇게 불편하신건지
추가로 주작기좀 돌리지 마셈 이 사안이랑 별개로 좆같으니까. 떡만이 인증 ㄴㄴ
어떤 부분이 인격 모독인지 짚어주시는건 해주실지 안해주실지 모르겠지만 wod 질문하는 만화나 wod의 현실이라는 글에서 그렇게들 말하길래 혼밥콘 드립 따라친게 그렇게 불편하신건지
추가로 주작기좀 돌리지 마셈 이 사안이랑 별개로 좆같으니까. 떡만이 인증 ㄴㄴ
아 시발 자꾸 오류 뜨네
먼저 니가 좆같은 건 나고. 난 니가 떡만이 타령할 때부터 니가 좆같아졌거든. 그리고 내가 주작했다고 고나리 궁예질하지 말고 주작했다는 근거를 대봐라. 씨발 내 글에 갑자기 추천이 막 올라가는데 날더러 뭘 어쩌라고?
그리고 인격모독은 내가 보기에 모독적이라고 느낀 건데 모독에 어떤 객관적인 기준이 있나? 정작 당사자들은 모욕감 안 느꼈으니까 쌍욕 안 했겠지만
떡만이 타령하는 걸 안 좋게 본 사람이 비단 나 혼자만 있는 게 아닌데, 니가 그 모든 걸 무시하고 떡떡떡떡떡떡떡할때 게슈탈트 붕괴 놀이할 때 난 정말 역겨움을 느꼈다 이 씹새끼야. 그리고 그런 감정을 느낀 건 나 혼자만이 아니겠지. 그리고 니 평소 행실을 보고 비호감을 느끼게 된 것도 맞아. 근데 그게 주작이랑 연관이 되는 건가? 그랬다면 니 지금까지 쓴 모든 글에 비추가 20개씩 처박혀 있겠지. 너에 대한 내 혐오감의 표현이니까.
주작 안하셨다면 어쩔 수 없구요.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말하는데, 난 니가 정말 좆같아. 그러니까 떡만이 타령이랑 기괴망측한 드립이랑 현학적이고 철학적으로 보이는 알아먹지도 못할 횡설수설 씹소리 그만 하고 아닥이나 해라. 아니면 그냥 다른 갤럼들처럼 택섹이나 쳐하면서 정상적으로 활동 하던가. 물론 탈갤에서 정상인 건 다른 커뮤니티에는 비정상의 극치인 걸 잘 알지만, 난 최소한 택섹질에 대놓고 거부감을 표명하지도, 택섹하는 애들을 텍섹충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거든.
당연히 이렇게 말한다고 니 행실이 바뀔 거라는 생각이나 기대는 하지 않는다. 니가 어떻게 행동하든 그건 니 마음이고 자유 의지지. 그리고 난 니 자유 의지를 존중한다. 니가 개씨발 니미 씹창 좆같은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너에게 내 호불호나 관점을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방금 댓글 보고 알게 되었네요.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솔까 이건 개인적인 투정에 가깝다. 어떤 견지에서는 쌓은 울분을 토해내는 카타르시스라고도 볼 수 있겠지. 그런 측면에서 나는 내 의도의 저열함을 솔직히 인정한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니 행실이 바뀔 거란 기대는 하지 않고, 너에 대한 내 호오를 니가 좆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억지로 강요를 할 생각도 없다. 그럼 이걸로 할 말은 끝내겠다. 이상.
제 글이 철학적이거나 현학적인 탐구의 목적은 없다는걸 밝힌다면 조금 마음이 나아지실까요? 그냥 재미 없는 농담이예요. 저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하는고야 ^-^.
물론 더 할말이 없는 건 아니지만 내 마음과 의견은 위의 것으로 부족하나마 정리되고 피력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난 따로 할 일이 있으니 잘 있어라. 내 학교는 아직 시험기간 안 끝났다.
그런데 추천 주작질은 도대체 누가 하는거야? 진짜 할 일 없나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