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폭력]과 [자유] 이 두 가지


 자유 같은 경우 토굴과 용가리 같은 모험물 할 때 주로 고르고, 좀 더 드라마틱 한 물건 할 때도 종종 택함. 그 경우 보통 '자유를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가?'가 주제가 되고


 폭력의 경우, 스스로도 폭력의 희생자이면서 이제는 그 가해자가 된 인물을 주로 만드는데, 그런 자신에게 회의를 느끼면서도 이미 시야나 사고가 그 쪽으로 고정되어 버려서 무식해서든 관성에서든 항상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선택을 하고 그 결과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그런 인물을 주로 함. 최근 들어선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pc들에게도 이런 선택을 권유하고 자신과 같은 불행으로 인도하는 그런 것도 해보고 싶은데, 요새는 거의 기회가 없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