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 of Ignorance
World of Darkness 2050
위치는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trpgpbp에 예정
룰북은 http://rp.thesubnet.com/ 정도면 되지만 모두 쓰는건 아님
컨셉은 타임 오브 저지먼트 사건들이 어찌어찌 얽혀서 일어나고 난 뒤에도 살아남은 인류문명. 근미래와 사이버펑크 중간단계 정도.
기존의 악역과 선역이 뒤바뀌거나 아예 배경 컨셉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을 것임. 그건 추후에 정리되면 올릴꺼.
과거 구 설정을 포함해서 룰도 많이 안 알아도 됨 (하지만 Aspect로 구현할 데이터를 가져오려면 보긴해야겠지)
영어 몰라도 좋고 ㅈ무위키에 있는거만 알아도 되지만 이런저런 보충/수정요구는 많이 들어갈꺼
말그대로 시트만 기존 룰대로 작성하고 나머지는 요약한 시스템을 쓸듯(도트제에서 다이스 풀을 대체+FATE Aspect 같은?)
기프트/라이트/싸우마터지/스피어/디시플린/캔트립 같은건 FATE의 Aspect에 도트 올리는 식이 될듯(구체적인 시스템은 고안중)
참여하거나 하는건 특별히 조건이나 제한명수 같은건 없음. 기본 코어 설정도 많이 안 가져와도 되지만 기본 분위기/테마에서 벗어나는건 제지
기본적으로는 크로스오버를 지향하지만 초기 멤버는 워울프 위주로 할 예정
메이지/뱀파이어는 설정덕질을 하겠다는 뜻으로 알고 빡빡하게 요구할듯
메이저 3 레이블을 제외하고는 금지하거나 제한이 있을듯(설정을 구상해야하므로)
어떤 형식의 어떤 플레이가 될지는 좀 더 고민해보겠지만 아마도 특정한 행동과 결과를 정리하는 식? (아니면 팩션간 대결이 된다던가)
아직 정해진건 하나도 없음. 아니면 그냥 WoD 캐릭터 올려놓고 왈가왈부하는 자캐 커뮷틱하게 되버릴수도 있지만 ㄲㄲ
나중에 구상되는대로 차차 올려보겠음. 호응 좋아야 돌릴꺼임. 일단 시작은 워울프 디 아포칼립스로.
이걸로 무엇을 어찌한다는 댓글로 논의해보던지 말던지
메모1: 시트 규칙은 확정된게 없지만 아마도 내가 주요 소재를 내놓고 댓글식으로 진행하는게 되지 않을까 싶음. imgur에 주사위 굴린거 사진 찍어서 올리는 식이 되려나?
분위기 BGM
■ Deus Ex: Human Revolution Soundtrack - Icarus (Main Theme)
햐 시발 졸라멋져 룰북v20필요해?
막 막 타이푼 익스플로젼 나오고 넷러닝도하나? ㅋㅋ
210.179.*.*/갤럼이 가진거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걱정 ㄴㄴ. 내가 안 가진 룰북 중에 빠진거만 있으면 좋을듯. Players Guide to High Clans 같은거.
210.179.*.*/테크노크라시의 요원이면 이제 패러독스 없이 눈 앞에서도 쓰겠지....그보다는 일반인도 어그먼트해서 쓸꺼다. 하지만 문제는 그걸로 끝이 아니라는거?
근대 워울이면 펑크계열이랑 어떻게 틀을 잡게? 펑크 특요의 기술안에서의 삶 고찰이나올수가 없지않나? 워울이면 프라이멀한 자연계의 대변자 아냐?
대충 구상하는건 ToJ 의 사건들이 서로서로 얽혀서 무난하게 끝나고. 안테딜루비안들 신상에 문제가 생기고, 펜텍스에 문제가 생기고 트루 밸런스 웜을 수복하는 식으로 커다란 사건들은 해결되지만. 새로운 갈등이 주요가 될듯함. 가루우 네이션의 내전이나 테크노크라시의 갈등, VAs의 아나키즘 극단화 같은. 삼눈이의 트롤링으로 도트 제한의 리미터가 풀린 카이나이트들의 폭주라던가.
110.70.*.*/음? 오히려 난 사이버펑크야말로 삶의 고찰을 제일 쉽게 다룰 수 있다고 보는데? SF 소설들만 보더라도 트랜스휴머니즘과 순수성. 더 나아가 인간생명의 가치 등을 다루기 쉬움. 이미 워울프들은 글래스워커나 쉐도우로드등 '위버의 세상과 타협하는 길'도 하나의 길이다라고 하고 있고. 선택은 스스로의 몫이겠지. '트라이브'가 아니라 '개인'으로 선택하는 것도 좋은 소재 중 하나다.
시벙....듣고 접해본건 월야환덤이랑 v20이랑 앤라이스랑 나무 워울정도라 메이지는 뭔소리하는질 모르겠네 ㅠ 세력구도 볼려면 어케해야함?
괜찮네! 일단은 쿨함에서 점수를 드리겠어요
210이나고 워울을 하면 펑크로서의 기술보다는 그냥 기술 때려부수는 거칠게 말해서 러다이트로 끝아니냐 이거지, 펑크가펑크가 아니라 그냥 기술 a이기만한거 아니냐는거야
110.70.*.*/좆무위키에도 나랑 다른 사람이 열심히 써놓은게 있지만 한참 부족하긴함. 영어가 된다면 위키 소개시켜줄순 있지만 거기의 대략적인 분위기만 알고 있어도 이거 하는데는 문제 없음. 아바타 스톰에서 50년이 지난 이후 플레이가 될테니까 설정을 크게 몰라도 됨.
워울 입장에서 적놈이 m16들다가 펄스건 든거정도의 차이밖에 업지않냐 이거지
110.70.*.*/어떨까. 겟 오브 펜리스나 레드 탈론 같은데선 러다이트를 재개하는 형태가 될수도 있고. 반대로 아닌 부족들은 또 다른 방식들을 택하겠지. 하지만 그 문제 이전에 워울프들이 '웜'이라고 하는 공통된 적이 사라지거나 해결된다면 그 발톱을 '어디로' 향할지가 더 궁금하지 않나? 글래스워커만 봐도 싹수 노란 놈들은 이미 뭔가 하고 있어.
영어는 토익 900은 된다 설정몰라도 되는거 매력적이네
110.70.*.*/그건 개인의 감상에 무게를 두어야하지 캠페인이 해결된 문제는 아닐듯함. 그건 SF 캠페인들에서도 많이 다루는 사안이니까. 워울프라서보다는 '웜이라고 하는 커다란 문제가 해결된 이후에서 기술시대로 결정된 시점에 무엇을 찾는가'. 그래서 트라이브보다는 워울프 개인으로서의 스타일에 더 무게를 두길 바람. 그게 맞다고 보고.
진정한 적은 웜이 아니라 위버였다-라는 것을 꺠달은 워울프들의 관점도 꽤 흥미로운 주제 아니겠나.
론리 울프인가 비행청소년인가? 막 어그먼트 달아놓고 원로 꼰대들이 보면 칼들고 쥑이고 싶어하는 반항아 뭉뭉이먄 졸잼일듯
잠만 솔직히 월오닥 자체를 빨던게 아니라 나무좀 보고옴
집단주의로부터 이탈해서 고뇌하는 인물에 펑크 끼얹으면 이건 꿀잼각이다 진지근데
110.70.*.*/그 원로 꼰대들이 다 죽거나 움브라로 떠난 시대임. 걱정 ㄴㄴ
퍄 솔직히 하고 싶음
그러면 일단 시작인 워울프는 세계관의 도입이 시작되면서 펑크라는 세계관을 밖에서 관찰하고, PL이랑 마스터에게 심상을 구체화 하는 단계겠네, 도심속에 들어가보곤 하는 늑대인가?
110.70.*.*/도심에서 자란 늑대, 도심속에 들어가보고 하는 늑대, 국립공원에 스스로를 가둔 늑대. 어느쪽이 더 좋나?
맨후자는 펑크가 나올여지가 넘적고 자신이 도시에서 자란 개인지 아님 늑댄지 고민하는 뒷골목의 대형포유류가 좋아
근데 워울이 기술좋아하면 막 쥑일놈 되는거 아닌가? 일렉트로니카를 들을면서 신선한 생고기를 뜯는 늑대, 그옆에는 배양육 통조림
이런거 좋을듯 ㅎ
2050년이라는 설정이 설정을 없애버리고 분위기만 가져오게 되었군! 나도 PBP면 참가할래~
근데 pbp가 무양
게시판으로 플레이하는거래.
ㅇㅎ 더 하고 싶네 퍄
110.70.*.*/이미 그런 워울프 많음. 글래스워커, 본노어, 쉐도우로드.
119.17.*.*/구상 및 작성 중이다. 무엇으로 PBP을 진행할지도 궁리 중.
빅좋 찾아봄
딴 변신족 해도 되나?
잉여/ㅇㅇ 된다. 안될건 없지만 상황설정이 좀 웃길 것임. 웜이라는 공통의 적이 사라진 가루우들의 폭주는 노답인건 잘 알꺼임
그놈들이 분노의 전쟁 또 하고 있어도 안 이상하지.
잉여/완성된 설정은 없지만 겟 오브 펜리스/쉐도우로드/글래스워커 셋이 테크노크라시와 물밑 협약하고 서로에게 노터치 한 뒤에 제2차 분노의 전쟁을 준비하는 식의 분위기가 될꺼임. 그러니 非가루우로 한다면 분위기가 좀 험악하겠지. 테크노크라시는 못 본 척 해주는게 될테고.
이번엔 워울프가 주제니까 메이지는 안 다룰꺼지만 트래디션에서 VAs와 SoE는 다시 친가인 테크노크라시로 돌아가고(진보주의로 돌아섰으니), 트래디션은 DA와 합쳐지는게 될 것임. 하지만 테크노크라시는 ToJ 사건들을 어찌어찌 다른 세력과 연합하여 다 막아냈지만 HP가 1 밖에 안남은 상황인 것이고. 물론 HP가 1만 남은건 자기네 말곤 아무도 모름.
다른 변신족들 상황은 어떰?
여/아프리카는 심바들이 물러나니 아야바 일부가 심바들이 그랬듯 군벌화를 이루려고 하고(여전히 네판디 관련), 중앙아시아의 비스트 코트는 '웜의 시대가 온다며! 그런데 안오니까 우리 손으로 오게 하자!'라는 극단주의파와 어찌 케언을 냠냠해볼까 잔머리를 굴리는 쿠에이진+카이나이트들 등쌀에 혼란기를 맞이했음. 슬슬 움직이려고 하는 가루우들 포함해서.
동아시아나 남미는?
오행룡은 ToJ 사태로 붕괴해서 테크노크라시에 완전히 흡수되었음. 하지만 극단주의적인 엔라이튼드 시티즌들은 변신족들을 어찌 처리해볼까 궁리 중. 그 중 하나가 위에 말한 가루우 네이션을 통한 내전이고. 디바이스나 인벤션 같은걸 알게 모르게 쥐어준다던가. 몇몇 테키는 SoE의 똘끼를 이어받아 은자를 무반동/무소음 쏴재끼는 프리미움 탈렌 레일건 따위를 만들어서 가루우들에게 쥐어주고 있을지도 모름.
동아시아는 이하 상동. 오행룡 붕괴 이후로 비스트 코트의 중심지가 되었지만 내부 분쟁과 사건사고로 안심할수가 없음. 말세는 벗어났지만 더 혼란스런? 코트 내부의 반동도 많아지고. 남미는 큰 변화 없이 여전히 마약과 온갖 범죄로 가득함. 네판디와 변신족들이 서로 얽힌 동네지. 그저 기프트 백업 받은 육체 대신 페티쉬 어그먼트가 주류일지도. 당연히 이 만드는 기술을 가루우들에게 알려준건 테크노크라시.
사이보그 강화말고 생체강화도 나오나? 나 생명공학 강화가 좋아서.
남미는 실로 랫킨의 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님.
잉여/나오지. 하지만 무기질 어그먼트보다는 훨씬 어려울꺼. 변신족이 프로제니터식의 어그먼트를 하려면 스피릿/디멘젼S 스피어까지도 필요하겠지. 그런데 그게 가능한 시티즌을 찾고. 그 시티즌에게 이러이러한 구조와 원리로 만들어달라는 주문제작을 해야 겨우 가능할듯? 이론상 되니 이야기꺼리를 짜면 됨. 변신족은 육화된 정령이니까 그에 맞는 인벤션이 필요함.
하지만 어찌어찌 그렇게 인벤션 구조를 만들어서 로테화해 디바이스로 짰다고 해도 원래 교류하던 정령이 싫어하거나 그럴 수도 있겠지. 절대로 자연적인 그건 아니니까. 마치 유사 변신족처럼. 사이버펑크 시대니까 더이상 패러독스는 안 먹겠지만 말이야.
생체공학으로 강화한 슈퍼 모콜레나 구라흘도 가능은 한거네.
잉여/가능은 한데 Gnosis가 팍팍 깎여있다던가 프렌지하기 더 쉽다던가 해도 할 말 없을 마개조급. 절대로 좋은 시선을 받을 수 없음. 메이지들에게나 변신족들에게나. 기프트나 라이트 쓰는데 제약이 있을 수도 있고.
제얘이 섀도우런삘 나는듯
잉여/퓨처 판타지인데 당연히 쉐도우런 느낌이 안 날수 없지 않음? 물론 개인사정이나 욕망 때문에 그림자달리기를 하는게 아니라 WoD의 사연들로 비슷한 걸 한다는게 다르겠지만. 무엇보다도 여전히 공개된게 아니라 숨겨진 어둠이고. 시궁창빛 어둠에서 크롬빛 어둠으로 바뀐것 뿐이니까.
아니, 그게 나쁘다거나 마음에 안든다거나 그런얘기는 아니고 그냥 연상된다고. 그리고 갠적으론 나쁘지 않은 제약이라 생각함
참. 이제 가루우 메티스는 퍼펙트 메티스라서 Derangement 안 골라도 된다. 그냥 끌리는대로 하면 됨. 마찬가지로 메티스를 만드는 죄도 리타니에서 사라짐. 다만 리타니가 좀 많이 바뀔꺼.
퍼펙트 메티스가 게헨나 막판에 태어나는 걔의 자손 맞나여?
소영이//ㅇㅇ 맞음. 결점 없는 순혈들.
음악들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