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인 인정이란 측면에서도 대부분이 사제일 뿐이고, 신을 섬기는 신관이라는 맥락에서도 대부분일 뿐임. 5판 공식 캠페인인 포가튼 렐름에서도 신 외에 다른 소스에서 디바인 매직을 빌려오는 예외들은 예전부터 있어왔고 종교 사회에 안착하지 않는 클레릭도 묘사되어 왔음. 당장 유명한 엘민스터 같은 케이스도 사회적 의미에서는 전직 사제일 뿐이고 클레릭 주문을 시전하는 아웃사이더 중 일부는 우주적 악의 기운 같은 신보다 추상적인 것에게서 힘을 빌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