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아1판 COC 2판 던전월드1판
뉴비 오늘도 coc 죽음의 빛 조지고 왔다. ㄹㅇ 한 4시간 했는데 중간에 쉬는타임 한번 빼고 과몰입했다.
내가 일본 서브컬쳐에 약간 반감이 있어서 구인할때 약간 씹덕기 있다는게 조금 걸리기는 했다.
근데 그 선을 걸친건지 아니면 스토리 몰입될정도로 적당히 있었는지는 모르겟는데 씹덕기 하나도 안느껴지고 좋았고
dc에서 구인해서 2번들어갔는데 턀갤에도 착한사람이 많다는 걸 알게됬다.
진짜 요즘 다른 콤푸타게임 생각이 안난다. orpg 세숀좀 많이 열어주세요 행님들
고닉빌런들을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