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씹뜨억 오타쿠를 통해 티알피지 알게됐고 트위터식 coc, 인세인 조금 하던 뉴비인데
점점 자캐딸 티알을 벗어나 티알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공식 시나리오들 하고싶음
주변엔 나같은 사람은 아직 없어서 나처럼 씹뜨억 자캐딸 티알하다 거기서 벗어나 탈갤이 하는 캐릭터성에 치우치지 않고 시나리오 자체를 즐기는 티알쪽으로 취향 바뀐 사람들 많은지가 궁금하고
나같은 사람들이 점점 이쪽으로 오는데에 해볼만한 공식 시나리오 추천도 해주면 감사하겠음.. 아직 크툴루룰북과 인세인경험 뿐임 팬메이드 20개 이하정도인가
점점 자캐딸 티알을 벗어나 티알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공식 시나리오들 하고싶음
주변엔 나같은 사람은 아직 없어서 나처럼 씹뜨억 자캐딸 티알하다 거기서 벗어나 탈갤이 하는 캐릭터성에 치우치지 않고 시나리오 자체를 즐기는 티알쪽으로 취향 바뀐 사람들 많은지가 궁금하고
나같은 사람들이 점점 이쪽으로 오는데에 해볼만한 공식 시나리오 추천도 해주면 감사하겠음.. 아직 크툴루룰북과 인세인경험 뿐임 팬메이드 20개 이하정도인가
룰북에 쓰인 걸 쓰인 감성 그대로 플레이하는 것만해도 되게 어려워. 그걸 다 하면 공식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공모전 시나리오 같은 게 아무래도 퀄리티가 높지.
지금 내 팀에 있던 애들 대부분이 윳쿠리 TRPG 영상 보고 입문한 애들이라 처음에는 거의 세션 한번 할때마다 전쟁이었음. 라그나 썰 계----속 들려주다 보니 점점 교정됐지
그럼 COC풀에서 더 나와서 서사룰 쪽으로 뻗어나가봐.
CoC는 공식 = 1920년대라 조금 취향을 탈 거고, 그게 안 맞으면 다른 룰 파보는 것도 괜찮음.
확실히 그쪽에서 흥미 가지게 되었고 동료들에게도 좀더 진중한 롤플 권해보고싶다하면 캐릭 디자인 씹드억처럼 하면서도 서사 위주로 끌고갈수 있는게 -페-긴 한데
CoC 공식 시나리오 북이 있음. 어둠문-초심자용. 20년대 많음 이름없는 공포들 - 신생없는 창작 괴물들 샌디피터슨의 악몽들 - 현대시날. 난이도 상 전부 찐한 공식맛에 좋은 시날들이니까 츄라이. 내 기준으론 이없공의 공간에 관하여, 악몽들의 지옥호텔 2개가 재미났어
현대 시나리오를 찾으면 델타그린쪽 시나리오를 알아보는게 좋음. 물론 이쪽은 전문 요원물같은거라 내용을 좀 고쳐야 되겠지만 말야
이렇게 된 이상 '오래된 숲 속에서'를 하는건 어떠한가?
만약 본인 포함해서 모두가 씹뜨억인 기조 유지하면서 갈거면, 마침 인세인도 해봤으니까 그거 낸 출판사인 모험기획국의 다른 룰들 손대보는것도 좋을것 같음. 시노비가미라든가 마기카로기아라든가 비기닝아이돌이라든가 등등등 씹뜨억 컨텐츠로 즐길거 엄청나게 많으니깐...다만 마기카로기아 말고는 정발예정인 룰북은 아직 없고 죄다 원서이니 본인이 일본어가 된다는 전제가 붙어야 하기는 좀 수월할것....
팬시나리오로 입문해서 1년여간의 티알생활 끝에 공식의 재미를 깨닫고 공식 팀을 따로 만든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붉은서류랑 악마의 아이들 재밌게 했음. 팬시날 위주로 하다가 넘어와서 그런지 붉은서류는 룰북 시나리오인데도 굉장히 마스터링이 하드했음. 번역도 가능하면 드라이브 스루에서 The Things We Leave Behind 라는 시날집 추천함.
https://wakingup.티istory.com/attachment/cfile1.uf@2728654557B5059B1FCEAD.pdf
악마의 아이들 시나리오 링크임
네캎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