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팀, 최소 주1에 한번씩은 하기로 함.
나 회사원, 그 외 대학생 ~ 회사원 백수 모여있음
주1회 한다더니
약속 잡으면 한명씩은 사람들이 자기 바쁘다고 못옴
내가 볼땐 엄청 바쁘고 피곤한 일 하는 놈도
꼭 시간 되니까 자기도 참가하고 싶었다고 했던 놈 트위터에서 짹짹이질, 짹짹이네에서 티알할 할 시간 있고
여기 고정파티에서 티알피지 할 시간은 없는듯
심지어 트위터 하는 애 매미컬 매미니스트라서 맨날 매미니즘 글 쓰고 놀고 있음
바쁜거 알겠는데 나랑 마스터 빼고는 다 티알 하는 중에 게임이나 딴거 켜놓고 있고 한걸 보니까
바쁜게 문제가 아니라 걍 지가 뽕빠는 장면 빼곤 너무 대놓고 의욕없고, 책임감도 없다.
심지어 타인 백스 관심도 좆도 없는지 자기 할일 끝나면 다 침묵임
아 네 그래요? 하세요
아 생각해보니 더 빡치네 한놈은 디스코드 설정 안바꿔놔서 남이 스포트라이트 받던 중에 겜키고 겜하던걸 다른사람들이 다 봤는데
마스터 지인이라고 사과 안하고 걍 넘어갔음
왜 당사자랑 이야기 안하고 여따 올리냐면
턀하다가 겜한놈이랑 주기적으로 연락 씹는 놈. 그리고 예의 밥말아먹은 새끼들 다
이거 좀 아닌거같다고 이야기 했다가
저 빌런들이 다 마스터랑 3~5년 지인인가 그래서 내가 쫓겨났다
자기 입으로도 내가 잘못한건 없는데 지인이라서 버릴수가 없다 하길래 걍 한탄하러옴
나 나가고 그 팀에서 티알 한번도 안돌아갔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
현타오길래 그냥 써봄
값진 시간 보내셨군요 선생..
정상인이 너 밖에 없으면 빠르게 탈출해야지 ㅇㅇ 차라리 잘됐다야
마스터가 쓰레기네
은근 이런 팀 흔하더라.
OR이 늘어지다가 흐지부지되는건 대부분 이런 경우
애시당초 팀이 아니라 친목회인데 굳이 마스터가 OR을 돌리려 한 것이 잘못일지도 모르겠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