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O랑 신디케이트가 생산하고 관리할 정치, 행정, 윤리, 경제 쪽 사상의 자유라면 몰라도 종교랑 신앙은 트레디션이 꽉잡고 있을 텐데 그걸 인정한다는 게 신기하네. 유학자들이 불교, 무속신앙까는 것 보다 더 엄근진하게 종교랑 신앙을 깔 거라고 봤는데.
NWO랑 신디케이트가 생산하고 관리할 정치, 행정, 윤리, 경제 쪽 사상의 자유라면 몰라도 종교랑 신앙은 트레디션이 꽉잡고 있을 텐데 그걸 인정한다는 게 신기하네. 유학자들이 불교, 무속신앙까는 것 보다 더 엄근진하게 종교랑 신앙을 깔 거라고 봤는데.
카발 오브 퓨어 소트 -> 아이보리 타워 -> 뉴 월드 오더로 변하면서 사실 종교보다는 사상쪽에 더 치중하게 된 것이 사실이지만..
(..근데 인정한다고 하기도 뭔가 좀 그런게 카발이 옛날에 기독교를 오더 오브 리즌 내에서 청산했었어..)
인정한다기보다는 무관심하다가 정답.
어 실수로 지워버렸따
종교와 신앙의 자유는 공식적으로는 인정돼요.. 공식적으로는
다만 아무래도 트래디션에 브라다-후드가 있다보니 현실은 뭔가 반종교 운동을 하는것처럼 되어버리지만 (..)
그럼 그래서 뭐 어쩌라고식 무시 + 제거와 교정 전제의 회유책과 화전양면전술로 이해해도 되나요?
118.131.*.*/원래 그렇게 하는거 아님?ㅋ
221.151/ 그러고보니 그러네요ㅋㅋ
그렇다고 .. 생각할수 있습니다. 테크노크랏으로 시작한 메이지들은 애초에 비종교적일 만한 배경이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확률적으로나) 종교의 자유라는건 사실 '방해하지만 않으면 ㅇㅋ' 겠지요. 실제로 트레디션->테크노크랏 전향자 (및 세뇌받은 메이지들)이 꽤나 많은데, 테크노크랏의 비록 정체되었지만 현대적인 사고관에 혹하여 전향하는 메이지들이 많은거보면..
(실제로 1판에 나왔던 예시 NPC중에 테크노크랏 전향자가 셀레스티얼 코러스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