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경우에는 의문문으로 잡는다면 결국 소설 전체의 내용을 열린 결말로 놓는 다는 의미랑 비슷할 거 같다.


그렇지만.. TR의 경우에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끼리 모여서 다른 성격을 가진 인격을 연기하기 때문에


결국 주제를 의문문으로 놓아 열린 내용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답은 "테크노크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