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검색좀 두드려보니까 확실히 중세에 대한 엄청난 오해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았음


그래서 아 시발 어떻게 하지?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알고있는 시궁창스러운 중세시대로 사회가 점점 퇴보하였다! 라고 그럴듯 하게 써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편견속의 중세가 아무래도 서사의 원동력을 제공해주는데는 더 적합한거 같음 




또한 테키에 대한 환상은.. 사실 테키에 대한 환상이 아니라 현대 학문에 대한 내 환상과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것 같다


사실 난 신디케이트의 완벽한 동조자거든 헤헤 


그래서 그 부분을 상쇄하고자 내적/외적 갈등 부분을 넣은건데 ..




그리고 트레디션에 대한 환상은 잘 모르겠다 솔직히 M20도 펴놓고 테크노크라시 부분만 읽었고 구판으로는 가이드 투 테크노크라시만 제대로 읽어봐서; 


드림스피커나 유타나토스 이런 애들은 진짜 나무위키 이상으로 아는게 없음;; 4판성애자 등판해서 설명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