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샤야나 - 21세기에 왠 무술?;; 무협지 너무 많이 읽은게 아니신지
셀레스쳘 코러스 - 개독이또;;
컬트오브 엑스터시 - 텤셐서가또;;
드림스피커 - 전부 잡아다가 워크래프트 오크 종족 샤먼 유닛으로 징집하면되는각?
유타나토스 -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는 ...? 혹시.. 네판..디..?
헤르메스 - 어휴 부자 망해도 3대는 간다더니 ㅡㅡ 왜 아직 안뒤짐?
선 오브 에테르 - 에테르 밀다가 안되니까 은근슬쩍 다크 매터 끼워넣는 끼워넣기쟁이들 ㅇㅈ하는 부분인각?
버베나 - 악마숭배수간러가또
버추얼 어뎁트 - 전부 겁스 사펑으로 옮겨서 ICE로 대가리 태워버리고 싶다
이게 솔직한 트레디션에 대한 내 생각임 이제 화울가서 텤크라시 서플 작가로 취업하면 되냐?
포럼에서 흔히 보이는 테키충이네요
솔직히 트레디션에 대해 1도 모르는 거 같은데, 진정한 적이 되려면 적을 잘 이해해야 하지 않겠어요?
ㄴ트레디션.. 꼭 읽어야 하는거야..? 그냥.. 테키충으로 살면 안되는..걸까..?
테크섹크라시가 또
ㄴ ㅡㅡ 시발 적을 잘 이해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테키로서의 자세지 낼모레 중간고사 끝나면 M20 앞부분 제대로 읽어야지
애초에 테크노크라시라는 단어 자체가 비꼬는 경향이 좀 있다고 보거든 나는. 기술지배. 테크노크라트. 현대 문명의 최신 유행인 민주주의랑 아아아주 안맞잖아. 스스로 선정한 네임이니 애초에 민주주의 좆까는 스스로가 자랑스러운거겠지만
Magocracy vs Technocracy 일반인 의문의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