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 떠오르는대로 써나가다보니 어느 세 최종전까지 전부 작성 완료.
이제 엔딩 분기만 남았다. 그리고 이 엔딩 분기는 길 것같지는 않아서 바로 완성할 듯!
이예이! 이제 팍팍 만들어낸만큼 팍팍 진행하는 일만 남았네. 아주 박살을 내버려!
이예이! 이제 팍팍 만들어낸만큼 팍팍 진행하는 일만 남았네. 아주 박살을 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