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던 영화던 특히 음악이 글틋.

'이제 더 이상 나올게 없는데?' 싶으면 대작 하나씩 나와주는 것 마냥..

자작룰 만드는 친구들 힘내서 빨리

기획의 신이 머리에 들어오셔서 개쩌는 룰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