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검의 스텔라나이츠에서 십덕물적인 요소를 꽤나 현실적인 소재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느와르물이나 상속자물같이 굴리는 것도 카타르시스가 남다를 듯.
물론 플레이어와 합의가 중요한 거니 처음부터 끝까지 합의하고 거기서
캐릭터를 움직이는 거겠지만 캐릭터를 움직이면서 실제 계획한 걸 행하는 건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함.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에서 십덕물적인 요소를 꽤나 현실적인 소재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느와르물이나 상속자물같이 굴리는 것도 카타르시스가 남다를 듯.
물론 플레이어와 합의가 중요한 거니 처음부터 끝까지 합의하고 거기서
캐릭터를 움직이는 거겠지만 캐릭터를 움직이면서 실제 계획한 걸 행하는 건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함.
룰북보면 예시에 연애 감정이라기엔 골룸한 조합도 보이는거보면 남자끼리의 땀내나는 유대관계나 비즈니스 주종관계 같은 1:1이면 어떤 조합이던 소화 가능하긴 할듯
그런거지 뭐.
근데 스텔라나이츠 같은 룰을 하면서 그런 선택지를 하는 애들이 얼마나 될까 싶음.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후기를 보면 이렇게 할 바에 다른 룰을 해야겠다는 생각 자체가 안 든다고 하니까 그게 은검의 스텔라나이츠만의 특징 아닐까? 싶음.
어떤 rp를 하던간에 rp뽕 하나는 극대화되는게 은스나의 장점이라 그런 선택지도 은근 골라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