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검의 스텔라나이츠에서 십덕물적인 요소를 꽤나 현실적인 소재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느와르물이나 상속자물같이 굴리는 것도 카타르시스가 남다를 듯.


물론 플레이어와 합의가 중요한 거니 처음부터 끝까지 합의하고 거기서


캐릭터를 움직이는 거겠지만 캐릭터를 움직이면서 실제 계획한 걸 행하는 건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