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 덕분에 중간보스 정말 무미건조하게 때려잡고
최종보스때도 똑같은짓 하길래
마스터가 제지하면서 꿋꿋이 대사 읊으니까
이번엔 전략을 변경해서
최종보스가 한마디 할때마다
그딴거 상관없잖아!!!!!
난 관심없어!!!!
막 이런식으로 존나 말끊으려고 애쓰고
자꾸 전투 구도를 억지로
최종보스가 손도 못쓰고 쳐발리는 장면으로 이끌려고 해대는데
난 시발 걔가 워낙 대사를 안쳐서 저렇게 유치한 놈인지도 몰랐고
그새끼가 너무 좆같아서 그냥 보스 죽자마자
말할마디 할 기회도 안주고
응 니들 행복히 잘살았어~ 하고 끝내버림
다시 생각해보면 혹시 ADHD같은게 있는건 아니였나 싶어서 미안해진다
최종보스때도 똑같은짓 하길래
마스터가 제지하면서 꿋꿋이 대사 읊으니까
이번엔 전략을 변경해서
최종보스가 한마디 할때마다
그딴거 상관없잖아!!!!!
난 관심없어!!!!
막 이런식으로 존나 말끊으려고 애쓰고
자꾸 전투 구도를 억지로
최종보스가 손도 못쓰고 쳐발리는 장면으로 이끌려고 해대는데
난 시발 걔가 워낙 대사를 안쳐서 저렇게 유치한 놈인지도 몰랐고
그새끼가 너무 좆같아서 그냥 보스 죽자마자
말할마디 할 기회도 안주고
응 니들 행복히 잘살았어~ 하고 끝내버림
다시 생각해보면 혹시 ADHD같은게 있는건 아니였나 싶어서 미안해진다
ADHD가 아니라 아스퍼거 증후군이겠지.
놀랍게도 용사물 빠는 새끼중엔 굉장히 많은것
엥 이런게 한 장르의 왕도라고?
몇번 당해서, 적이 중요한 정보를 말하는 쪽으로 함. 그러니깐 참고 기달려주더라. 그나마
220.118 // 그런건 궤변이야! 믿지 않아! 그런건 정의가 아냐! 넌 틀렸어! 시끄러워, 괴물! 지옥에 가서 마저 말하시지! 더 이상 낭비해줄 시간따위 없다!
내 친구놈의 고정멘트는 그거였지. "여자라고? 예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