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자테마 없음
항상 턀갤에서도 나오던 소리.
대체 왜 이룰을 해야되는지가 없음.
걍 여기저기 판타지룰서 맘에 드는것만 가져온 모양새인데 이게 매력일 사람은 제작자 뿐일거임.
정작 가져온 부분도 기존룰에 하우스룰추가가 더 나은 수준.
2. 데이터 없음
이것저것 수치가 고정된 데이터룰인데 정작 데이터는 한없이 적음.
총 페이지가 15페이지인데 이건 서사룰보다 짧은 수준임.
게다가 데이터도 존나 두리뭉술함.
즉, 서사룰보다 데이터도적은 데이터룰인데 서사룰만큼 표현이 두루뭉실함.
3. 내용 없음.
데이터가 적우 수준이 아니라 룰북 자체에 내용이 없음.
15페이지서 두페이진가가 용어설명인데 그와중 용어설명이 룰적설명이랑 뒤섞였음.
정작 이런 판타지룰에서 중요한 부분은 그냥 양판소식 두줄짜리 용어, 짓명설정 뿐이고 나머지는 알아서 정해라임.
문제는 알아서 할 수 있는 데이터도 없음.
결론
할 이유도, 데이터도, 읽을 맛도 없는 룰
- dc official App
ㄹㅇ
제가 정규 판타지 티알세션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 같네요. 이 글도 참조하여 한번 열심히 개선해 보이겠습니다! - dc App
...너 던월이나 든디 세션 한번도 안 돌려보고 자작룰을 만든거야?
좀 이상하게 들리실지도 모르겠지만, 첫 마스터링부터 자작룰, 다른 룰이였지만...아무튼 그렇습니다. 그걸 생각하면 자작룰 빌런이라는 말도 틀린말이 아니구요... - dc App
지금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는 룰들(CoC, DnD, 던월, 패파, 그리고 많이라고는 못하지만 껍스) 같은거 좀 몇년 해보고 만드는걸 추천. 독창성을 추구해서 안 한건지 그냥 저변이 얇은건지는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많이 플레이하는 룰은 정발+한글화 이외에도 많이 플레이하는 이유가 있음. 그거 싸그리 무시하고 그냥 자작룰 맨땅헤딩한다? 난 이게 벽에 똥칠하는 짓보다 더 나은 전망이 보일거라는 생각이 안 든다.
단지 티알 경력이 짧은거니깐요. 열심히 지식을 넓혀 볼 생각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