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 안에는 무언가 사악하고 불경한 것이 도사리고 있었다...

아마도 일반적인 인간들은 그 너머를 넘보는 것만으로도 제 정신을 유지할 수 없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