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자 중 한명이 NPC를 지 발닦개도 아니고 그냥 막부려먹거나 표현을 ㅈ같이 해서


스트레스와 짜증이 치솟았지만 게속 참으면서 뚝배기 깨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참으면서 했다.


그래도 다행인 건 현재 전부 무사히 최종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중. 그렇지만 한번 더


저 지랄을 하거나 그러면 용서없이 할 생각임. 오늘은 불운이 들러붙었는지 ㅈ같았는데... 재미는 있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