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기억이 거의 안 난다....

마스터를 맡아주겠다는 굉장히 친절한 분과 어 뭔가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던 캐릭터랑


왠지 모르게 많았던 관전자 수만 기억나고 나머진 다 안 난다.....


다만 나한테 계속 술 더 마시라고 부추기는 누군가가 있었고

걔 때문에 술을 3병인가 4병 추가로 마셨다는 건 존나게 기억이 잘 난다 시바놈님

그거 때문에 죽음


병신 같은 주정뱅이를 친절하게 대해준 턀갤러들아... 사... 사, 사... 미안해...



머리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