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기억이 거의 안 난다....
마스터를 맡아주겠다는 굉장히 친절한 분과 어 뭔가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던 캐릭터랑
왠지 모르게 많았던 관전자 수만 기억나고 나머진 다 안 난다.....
다만 나한테 계속 술 더 마시라고 부추기는 누군가가 있었고
걔 때문에 술을 3병인가 4병 추가로 마셨다는 건 존나게 기억이 잘 난다 시바놈님
그거 때문에 죽음
병신 같은 주정뱅이를 친절하게 대해준 턀갤러들아... 사... 사, 사... 미안해...
머리 아파
마시라고 재촉한거 그거 나일걸 내가 개새끼다 미안하다 - dc App
뽕 빨라고 내가 재촉했다. 미안타 - dc App
덕분에 꾜오오오오오옷 하고 기분 좋게 쳐마셨다. 좋은 부추김이었다
왜 이리 착함 ㄷㄷ 미안해요. 미안해요 ㅠㅠ - dc App
뇌 속에선 '더 이상 마실 수 없어 안 돼... 이미 이렇게나 마셨는데, 1개 더...?' 하고 엉엉거리던 캐릭터한테 억지로 마구 먹이는 누군가가 있었던 걸로 변환되었으니 나름 전통적인 텍섹이었다고 볼 수 있지
이제부터 님을 텍섹카르텔의 일원이라고 여기겠음 수고
세보니까 8병을 마셨네 미친....
곧 카르텔의 전언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