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랑 국어가 1등급 컷을 안정적으로 받으려면 무조건 97+에서 성립한다는거. 사탐은 인기과목은 48+고... 실제 등급컷이야 변동이 때따라 있지만 '과목당 1개까지, 전체에선 3개까지' 라는 그런게 박혀있어서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거 같다. 따로 놓고 풀자면 다 아는 내용인데 저렇게 딱 걸려있으니... 1.xx 등급 해서 소수 두자리수까지 산출해서 이것저것 계산해주는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샀었는데 오히려 더 스트레스만 받았던 기억
정권 바뀌기 전에 봤던 내가 이렇게 힘들었는데 바뀐 뒤 수능은 어떨지 상상도 안간다
(수학 버려서 1 많이 안챙기면 인서울이 힘들었음)
정권 바뀌기 전에 봤던 내가 이렇게 힘들었는데 바뀐 뒤 수능은 어떨지 상상도 안간다
(수학 버려서 1 많이 안챙기면 인서울이 힘들었음)
문과 수능에서 제일 힘들었던건 수학을 어떻게 하면 잘 푸는가 였는데... 미친 수리영역 ㅠㅠ
작년에 국어 웃으면서 풀고 수학 졸고 영어듣기 개빡쳤었는데... - 드라마스 기획자 할복해라